1. 펜텔은 망했나?

올해 4.1일자로 플러스사에 인수됨. 

현재는 펜텔이라는 이름을 유지하고 있지만

2028년부터 플러스 본사 통합이라 그 때는 모름..

그런다고 그천,스매쉬등의 스테디셀러를 없애지는 않겠지

인수합병이라는게 무언가 떡고물이 있어야 먹는거지 괜히 하지는 않을테니

굳이 색깔놀이만 해도 알아서 수익이 나는데 없애기야 할까?

다만 사명은 뭘로 프린팅 될지가..


2. 스매쉬,그천은 이제 쿠루토가에 밀리나?

그건 아닌듯

일마존이나 네이버등등

분류를 아무리해봐도 비등비등 혹은 그 이상이지 밀리는 모습은 없음

유니는 분명 이 분야에서 얼마안되는 신작을 꾸준히 내주는 회사이지만

흔히 이 바닥에서 일컫는 펜텔 3신기같은 스테디셀러를 보유한 포지션은 아님. 쿠루토가 첨 나왔을때 분명 호불호 어마어마 했음 유격 뭐같다고..

그 시스템을 꾸준히 개선해서 현재의 ks, 메탈, 우드 등을 출시해서 그나마 여론이 많이 개선된거임. 

요약하자면 상품 라인업을 계속 내놓으면서 시장 파이를 가져오려는 신흥강자이다정도?


3. 그럼 펜텔 인수됐으니 사재기?

이미 시장에 풀린게 너무 많음... 당분간 드라마틱한 그런 가격상승은 없다

과거 스매쉬가 단종됐을때도 그 정도로 오르진 않았음

그리고 위에 서술한것처럼 플러스가 굳이 황금알을 낫는 거위 배를 가를까?

기업은 절대로 손해 날 짓 안함.. 매출이 존나게 떨어지면 몰라도 말이지

하고싶음 해라. 단 니가 떨구거나 잃어버린게 아닌 이상 향후 5년간 그 샤프가 자연사할리는 없다. 사재기한 애들은 대부분 니 서랍에서 모셔져 있을걸?


4. 자자 낼 학교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