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반문 걸어잠그고 책상으로 링 만들어서 선생님이 서로 아가리만 터는 두 놈 불러서 권투글러브 끼워주고 심판 해주셨는데 그때가 남자의 시대였는데 요즘은 그냥 다 고추떼는게 맞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