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솔직해야 도움이 되능것같음
누가 절대 내 다이어리를 절대절대 보지 못한다! 는 가정을 해야댐
방문벌컥하고 내방뒤지시는 부모님 잇으면 다이어리 못함
패드나 폰으로만 가능
근데 나는 아이패드는 정신건강에 도움이안댓음 ㅠ
근데 여친이랑 헤어지고 a6다이어리 커버 사고
사실이마저도 조금쓰고 몇달방치하다가
속지를 구매함. 먼슬리.위클리 같이잇능거. ->하루플랜, 하루에 잇던일들 짧게쓰고, 한달일정관리
그리고 두권낄수잇어서
한권은 걍 내속마음 아무렇게나 쓰게무지로 삿음.
이렇게 두개 끼워서 쓰다보니까
일정관리도 잘되고
내속마음 객관화, 시각화해서 뭔가 많이 정신이 좋아지고
이후로 운동도시작하고 금욕도시작하고
방정리도 완전잘하거잇고
매일 루틴도생기고
인간관계도 좋아짐
걍 나의 경우는 그럼
근데 일단 다이어리가 내가 보기에 이뻐야하는것도 중여한거같음
아그리고 다꾸는 안함 그냥 쓰기만함
- dc official App
다이어리 생겨서 써야지 생각은 하는데 아직 손이 잘 안가더라. 다이어리 쓸 생각하니까 그냥 노션으로 일정관리 시작하게되는 것 같아
에겐남ㅋㅋㅋ - dc App
폰 메모장에 적어보는것도 ㄱㅊ음 난 메모장에 내 속마음 다 털어내고 그중에서 골라내서 주변인에게 솔직하게 말하다보니 좀 많이 ㄱㅊ아짐 우울증 낫고 한동안 걍 다 솔직하게 뱉었는데 인간관계 좆창날거 같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