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샤프는 가격, 유격, 그립, 무게 , 개인적 평가로 작성해보겠다. 그립감이나 무게는 취향이므로 알아서들 고르시길
아래로 갈수록 비싸진다.
pentel graph 1000
가격 만원 안팎
유격(노브) (1/10)
그립감(7/10)
무게 11g
우리의 국밥 그천 만원의 가성비에 11g으로 아주 가볍다 특이사항으로는 앞으로 나올 샤프에 비해 그립이 상당히 얇다. 개인적으로 취향은 아님 노브쪽을 흔들면 유격이 있긴 한데 크진 않아서 펜을 휘갈기는게 아닌 이상 흔들리지는 않는다. 가격에 비해 참 좋은 샤프이다.
Pentel smash
가격 만원 안팎
유격(0/10)
그립감(7.5/10)
무게 13g
가격대비 훌륭한 성능을 자랑하는 샤프 2 무게나 길이도 적절하고 무게중심도 훌륭하다 또한 고무로 된 그립 덕에 미끄러지지도 않고 정말 좋은 샤프이다. 빠는 사람이 많은게 이해가 되는 샤프 중 하나
라미 사파리
가격 약 3만원
유격 (4/10)
그립 (6/10)
무게 12g
라미의 best seller 특이점으로는 펜촉이 수납이 된다 근데 이거때문에 저 단차있는 경계 부분에서 유격이 있다. 여러모로 참 실망한 샤프 개인적으로 스매쉬 그천이 있는데 굳이? 같은 느낌이다 삼각 그립을 특징으로 하므로 한번 잡아보고 취향이면 또 나쁘지는 않다. 이거 좋아하는 애들 꼭 있더라
스테들러 헥사고날
가격 약 3만원
유격 (0/10)
그립감 (6.5/10)
무게 17g
고무 육각 베럴이 매력적인 샤프 일본 여행갔을 당시 보고 홀린듯이 집어왔다. 그립감은 고무라 잘 미끄러지지 않고 연필 잡는 느낌이랑 매우 비슷하다 개인적인 취향은 아님
단점으로는 쓰다보면 고무가 좀 잘 벗겨진다. 성능충 관점
으로 보면 마찬가지로 스매쉬 그천이 있는데 굳이? 같긴함
로트링 600
가격 3만원 이상
유격 (0/10)
그립감 (5/10)
무게 22g
금속으로 된 멋진 샤프 내가 처음으로 산 제도샤프이다.
장점으로는 디자인이 이쁘다. 음 끝이다
단점으로는 일단 저 그립부분에 먼지가 뒤지게 잘끼고 개인적으로 그립감이 참 별로다 손가락을 긁는 느낌이 크다.
다시 돌아보면 장점이 뭔지 잘 모르겠는 샤프
로디아 스크립트 샤프
갸격 4만5천
유격 (3/10)
그립감 (8/10)
무게 18g
쨍 한 색이 잘 어울리는 샤프 이 샤프를 써보고 새삼 내가 육각그립 성애자라는걸 실감했다. 팬촉 수납 기능이 있으며 세게 누르면 샤프심이 조금 나오는 열화된 오렌즈네로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단점으로는 필기할때마다 노브가
달그락 거리는데 이게 존나 시끄럽다. 남한테 추천은 못하
겠는 샤프
러다이트 애버드로우
가격 5만원
유격 (0/10)
그립감 (5/10)
무게 26g
나무와 금속이 합쳐진 못생긴 그라폰 같은 샤프이다.
장점으로는 노크감이 굉장하다. 가진 샤프들 중에서는
가장 좋다고 할수 있다. 약간 가격대 있는 원목 샤프를
고민할때 좋을것 같다. 단점은 무게가 생각보다 무거워서 장기간 필기에 좋지않다. 필자도 50분 이상 쓰면 손목이
아파서 내려놓는다.
카웨코 스페셜 블랙
가격 약 6만원
유격 (0.2/10)
그립감 (9.5/10)
무게 16g
Goat 지금까지 구매한 샤프중 가장 마음에 들고 나의 수험
생활을 함께한 샤프 적절한 무게에 예술적인 그립감
적절한 무게중심 3박자를 갖춘 매우 좋은 샤프이다.
지금까지 나온 샤프중 유일하게 2개를 샀다.
단점으로는 가격이 좀 비싸고 두께가 있어서 취향이
갈릴것이다.
까렌다쉬 844 민트블랙
가격 구매당시7만원
유격(노브) (2/10)
그립감( 8/10)
무게 12g
펜샾에서 우연히 마주쳤는데 하나 남았다는 말에 참지
못하고 구매해버린 샤프 지금 시세를 보면 잘 사기도 한것
같다. 다른 펜에 비해 많이 짧다(로디아 스크립트랑 비슷)
그립감은 좋은데 무게중심이 고중심이고 손이 큰 사람은
쓰기 불편해 보인다. 게다가 저 가격에 기능이 아무것도
없는 순수 쇳덩이 이므로 구매한다면 잘 고민하길 바란다.
쿠루토가 다이브
가격 약 9만원
유격 (11/10)
그립 (3/10)
무게 20g 정도
당시에 다양한 기능 홍보에 혹해서 구매한 샤프이다.
솔직히 처음 써보고 한번도 쓴적이 없다. 이유는 미친 유격때문 설계 특성상 유격이 정말 말도안되게 심하다. 그리고
뚜껑을 뽑고 뒤에 꽂아서 쓰는데 무게중심이 씹창나고 사이에 단차가 있어서 개거슬린다. 나중에 동생한테 줄 생각
그라폰 클래식 퍼남부코 샤프
가격 40만원
유격 (0/10)
그립감 (5/10)
무게 41g
한마디로 평가하자면 이쁜 쓰레기 정말정말 무겁다.
심지어 뒤에 금속이 달려서 무게중심이 뒤에 달려서
글쓸때 정말 지친다. 어떤놈이 이걸 구매하겠냐마는
별로 추천하고싶지 않다. 필기량이 많다면 더더욱
3줄 요약 그천은 신이다.
스매쉬는 신이다.
알블랙은 신이다.
그라폰 적응만 하면 그리 무겁지 않던데 여튼 그라폰 실사로 잘 쓰는 중
나머지 샤프 리뷰 다 공감 가게 잘 썼네
@ㅇㅇ(49.1) 그라폰들고 장시간필기가능..?
@문갤러1(118.235) 확인해보고 싶다면 그천 4개를 들고 필기해보세요. 두께 제외하면 무게 비슷함
알블랙 쥐었을 때 두께 비슷한 샤프 뭐뭐 있나요?
갖고 있는거 중에선 로디아 스크립트 정두?
다이브 뚜껑빼고 쓰면 무게중심 씹창날일도 없고 거슬리지도 않음
유격은 점수낮을수록 좋고 그립감은 높을수록 좋네 리뷰가 뭔 이따구
그러네....부족한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