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주관적 의견이라는거 참고 바라고



요즘엔 로트링 빠는 글 별로 안보이는데 2~3년전쯤에 갤에서 로트링 600, 800 찬양하는 글 많길래 믿고 사봤다가 


내가 여태 10개 넘는 샤프 사면서 제일 후회했던게 로트링임 



무거운데다가 무게중심도 살짝 고중심이고 로렛그립이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몇시간 이상 쓰면 걍 손가락 아프기만 하더라


난 펜이라는건 무조건 실사용이 가능해야된다고 생각하는 주의인데 로트링은 배송 받은 당일 날 실사 30분 하다가 당근에 팔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