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쿠루토가 시리즈는 한번도 안써봤는데
뾰족한 부분으로 써진다는게 샤프심 완전 처음 사용할때처럼 칼 같이 나온다는뜻인가요
아니면 샤프심 처음 사용하고나서 5~6글자 정도 더 썼을때처럼 적당히 마모돼서 얄쌍하게 나온다는 뜻인가요
설명이 좀 어려운데 전 샤프쓸때 완전 처음 샤프심 쓸때의 느낌처럼 뾰족한건 싫어하고
적당히 마모돼서 적당히 얄쌍할때?의 그 느낌을 좋아하거든요 (샤프심 한면의 20~30% 정도 마모됐을때)
예를 들어 샤프심 처음 쓸때를 0%라고 가정하고 완전 편마모 되어서 두껍게 나올때를 100%라고 가정하면 쿠루토가는 몇%를 유지시켜주는건가요?
적당히 마모됨.
몇 %라고 따지기는 좀 어렵고 그냥 적당히 마모된 상태를 유지시켜줌 - dc App
써봐야 뭔 느낌인지 알듯
싼마이 ks 써보면 느낌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