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품명 Seasar Aero
가격 135000원
무게: 43g
Seasar 라는 일본 문구유튜버가 자체재작한 샤프이다.
우선 무겁다 무려 그1000 4개에 달하는 무게를 자랑하는
초고중량 샤프이다 보니 무게 자체는 그라폰 클래식보다
더 무겁다. 오래 필기 하는데는 최악의 샤프라고 생각한다.그러나 샤프를 들고 필기를 해보면 무게중심이 앞쪽이라 필기 자체가 불편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적당한 무게중심으로 필기할때 무게대비 이상할 정도로 편하다.
유튜브에서는 쓰는맛을 강조했는데 이유를 알것같은 느낌
노크하는 부분에 정말 미세한 유격이 있는데 쓰면서 신경 쓸 정도는 아니다 그1000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그밖에 질문 있으면 잠깐동안 받겠습니다.
나도 봤다가 무게 에바라서 넘겼는데, 궁금해서 사본거?? 실사용으론 넘 무거워서 손 안갈거같은데
궁금해서 사본 느낌이지 정말 의외로 쓸만함 1시간 까지는
촉감이 좀 궁금
내부가 금속이긴 한데 표면 촉감은 쿠루토가 다이브랑 정말 비슷함
무게 차이나는 것 말고는 s20이랑 잡고 필기할 때 느낌 비슷할 것 같이 생겼네.
두께만 제외하면 그런듯 이거 알블랙보다 더 두꺼움
@발버둥치는사람 샤프심 넣는 캡 부분 지우개로 막혀있지?
@문갤러2(222.117) Yes
@발버둥치는사람 클리너핀은 없음
@발버둥치는사람 비싼 샤프도 다 똑같구나. 지우개 어차피 안쓰긴 한데 괜히 닳아서 짧아지는게 싫어서 같은 크기로 된 플라스킥 모형은 없으려나.
이게 무겁지만 필기할때는 무게가 체감 안되게 설계 했다던데
아령으로 글쓰는 기분일 것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