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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이랑 펜텔 터프(트위스트 이레이저 3)를 주로 쓰고는 있지만...기분따라 비상용으로 로트링 800이랑 포스트 드로우 둘중에 하나 같이 넣고 다니거든

터프 사기 전엔 포스트 드로우가 주 필기구였고...

나온지는 좀 되긴 했지만 사쿠라 크레파스에서 나온 더블노크 0.3mm 샤프 같이 포스트 드로우도 0.3mm 버젼 나왔으면 좋겠다.

이중구조 0.3mm 샤프가 참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