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고 있는건 p205이고 딱히 불만없이 쓰고 있었는데 수학문제 풀면서 샤프 많이 쓰다보니 다른것도 사보고 싶어졌네요..

일단 디자인 맘에 드는건 카베코 알블랙, 헥사고날인데 각각 가격, 내구성 이슈때문에 막굴리는 실사용에 적합하지 않은거 같고
갤에서는 스매쉬 그천이 평가 좋은 거 같던데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그천이 조금 나아보이고 필기감은 스매쉬가 낫다는 평이 있더라구요.
알파겔 스위치는 이전에 다른 알파겔 샤프 빌려 써봤을때 그립감이 엄청 좋은 기억도 있고 쿠루토가 기능도 전환가능해서 2가지 샤프를 쓰는 느낌일거 같아서 신선하고..
오렌즈 네로, 쿠루토가 메탈은 다 좋아보이는데 무게와 그립감이 살짝 걸리네요
돈만 많으면 카베코, 쿠루토가(메탈or스위치), 오렌즈네로, 그천or스메쉬중 하나해서 총 4자루 사고 싶은데 하..
사실 p205도 딱히 문제 없이 쓰고 있긴합니다 쥐는 부분이 플라스틱이라 좀 별로긴한데 딱히 아프거나 굳은살 생기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