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ㅈㄴ고민됨

우드샤프 하나쯤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쿠우드 스이공 중 고민하다
딸딸이 한번 치고 쿠우드로 결정

또 근데 갑자기
묵직한거 좋아하고 뭔가 추종글이 많아서 알블랙도 개땡기는데



본인 성향

그기천ㅡ무거워서 손목 ㅈㄴ아픈데 그느낌이 땡길때가 있어서 자주씀

스매쉬ㅡ노크할때 끼익 소리나는것도 취향이고 다좋은데 너무 짧고 유광화가 신경쓰임

p205, 그기500 0.3ㅡ오래필기하면 그립부가 ㅈㄴ아픈데 그게 좋아서 씀

다이브ㅡ필각 줫같이 낮아서 뚜껑끼곤 못쓰지만
빼고쓸땐 가볍고, 이새끼 특유의 상하유격이 너무 좋아서 가끔 씀

쿠루토가 스탠다드, 제브라 델가드, 쿠ksㅡ아프긴 아픈데 ㅈㄴ기분나쁘게 아파서 얘네는 싫음

네로ㅡ종이에 긁혀야된다는게 개씹줫같음



유격 신경 잘 안씀

쿠루토가 돌아가는거 체감 못함

편마모 싫어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클립은 무조건 빼고쓰는 느낌

못빼는건 억지로 조지거나 체념함
쿠ks조차도 니퍼로 씹조지고 사포질해서씀



어차피 필기는 p205 스매쉬 정착이라
딸딸이용 장난감 찾는중임ㅇㅇ 뭐가 나을까

근데 뭐 하나먼저사고 별로면 나머지도 살듯

호에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