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사파리 만년필을 구매한 뒤 만년필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알아보다 파이롯트 커스텀 74 EF를 구매하긴 했는데,,
쓴 지 벌써 1달이 넘어가는데도 잉크가 잘 나오지 않네요. 너무 심하게 서걱서걱거리는 느낌? 사파리 만년필도 EF촉으로 사긴 했는데, 둘의 차이가 심하더라고요
특히 영문 필기체같은 곡선을 쓸때는 잉크가 거의 안나올 때도 있어요. 원래 이 제품이 그런건가요?
우연히 사파리 만년필을 구매한 뒤 만년필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알아보다 파이롯트 커스텀 74 EF를 구매하긴 했는데,,
쓴 지 벌써 1달이 넘어가는데도 잉크가 잘 나오지 않네요. 너무 심하게 서걱서걱거리는 느낌? 사파리 만년필도 EF촉으로 사긴 했는데, 둘의 차이가 심하더라고요
특히 영문 필기체같은 곡선을 쓸때는 잉크가 거의 안나올 때도 있어요. 원래 이 제품이 그런건가요?
1. 원래 야생마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길들이기 빡센 펜이긴 함. EF라면 더더욱 2. 라미의 EF는 파이롯트 EF보다 훨씬 굵음 3. 위를 감안하더라도 정상적인 상태로 보이진 않음. 세척 및 잉크, 종이 변경 시에도 흐름이 좋지 않은지 확인 4. 여러 방향으로 선을 그었을 때 단차가 느껴지는 방향이 있거나 칼로 긁는 듯한 느낌이 드는지 확인 5. 3,4 판단 시에 문제가 있다면 수리 맡기는게 좋아보임.
그리고 만년필은 문방구 갤러리로 가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음
문방갤로
커74 ef는 원래 엄청 악명높음. 74는 fm촉 이상되어야 겨우겨우 쓸만하다던데.... 그래서 보통 742 사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