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네로가 있습니다.
위아래로 뚜따를 해주면 이렇게 됩니다.
이 부분을 분리해줍니다. 약간의 힘으로도 빠집니다.
여기가 메인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부르는 명칭은 뭐 여러 개 있는 것 같던데
저는 클러치라고 부릅니다.
여기에 때가 끼면 심을 물지 못하고 역행해서, 심이 안쪽으로 계속 들어갑니다.
그리고 우리 친구 브러쉬를 꺼내서
모 몇 가닥을 정리해 클러치 안 쪽으로 냅다 쑤셔녛습니다.
말년병장의 총열수입마냥 대충 쑤셔넣고 쓱쓱 문대다가 빼주면 끝입니다.
얘는 총기가 아니라 강중유같은 건 없습니다.
브러쉬 모가 다른 것들에 비해 더 거뭇거뭇해진 모습
이렇게 닦는 건 브러쉬도 샤프도 내구도가 어쩌고저쩌고
나는 이따구로 쓰면서도 2년 가까이 쓰고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역순으로 조립해주면 끝납니다
괴발개발의 글씨체로 테스트까지 해주면 완
손이 야해요 - dc App
오우 감사합니다!
손소독제 알콜 좀 뭍이면 더 잘됨 - dc App
그런 젤타입 알콜 잘못 쓰면 막히지않음? 안해봤는데
젤타입보단 액체 추천드리긴해요 이소프로필알코올같은거
@라힐 말리는 건 보통 얼마정도 잡으심?
알코올은 냅두면 녹 생겨서 무조건 빨리 말려야됨. 탈탈 털든 바람을 쏘든해서...
@라힐 진짜 존나귀찮네
귀찮으면 이소프로필알코올사고 아질산나트륨 0.2~1퍼센트 첨가하면 됨 그럼 부식 안 생김
@라힐 보통 사람들은 그게 더 귀찮아 ㅅㅂㅠㅠ 그래도 꿀팁 ㄱㅅ 나중에 한번 트라이해봐야지
@y0i 아 내가 말한건 젤타입 아니고 묽은거였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