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ff139e78ee44686736d15e545143c4216855f51d3478f37064759508d

여기 네로가 있습니다.

7fed8270b58768f251ee80e141827c736c60c2d55e0ce68361f02b3c45ea9f5d

위아래로 뚜따를 해주면 이렇게 됩니다.

7fed8270b58768f251ee80e1418475736762e35c32057428b9d01dcd4a8f78e2

이 부분을 분리해줍니다. 약간의 힘으로도 빠집니다.
여기가 메인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부르는 명칭은 뭐 여러 개 있는 것 같던데
저는 클러치라고 부릅니다.
여기에 때가 끼면 심을 물지 못하고 역행해서, 심이 안쪽으로 계속 들어갑니다.

7fed8270b58768f251ee80e14e817d7306bfe3f0b5101883df0a35930109400e

그리고 우리 친구 브러쉬를 꺼내서

7fed8270b58768f251ee80e14e857773fa2b2e6b07d89c6d0218d28fba3fdec7

모 몇 가닥을 정리해 클러치 안 쪽으로 냅다 쑤셔녛습니다.
말년병장의 총열수입마냥 대충 쑤셔넣고 쓱쓱 문대다가 빼주면 끝입니다.
얘는 총기가 아니라 강중유같은 건 없습니다.

7fed8270b58768f251ee80e14f80757390330d1b353017c5ace20a6127de20ff

브러쉬 모가 다른 것들에 비해 더 거뭇거뭇해진 모습
이렇게 닦는 건 브러쉬도 샤프도 내구도가 어쩌고저쩌고
나는 이따구로 쓰면서도 2년 가까이 쓰고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7fed8270b58768f251ee80e046807773fbd5bff60ba98b904ce81f4e512897e1

역순으로 조립해주면 끝납니다

7fed8270b58768f251ee81e541857173aa9f568883b462e89c9cd77f5df7b3db

괴발개발의 글씨체로 테스트까지 해주면 완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