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순서대로
Kaweco 알블랙 (9.9
로디아 스크립트 (9.5
펠리칸 D400 (9.2
쿠루토카 메탈 (9.0
애버드로우 (8.8
펜텔 스매쉬 (8.5
그래프 1000 (8.4
까렌다쉬 844 (8.2
스테들러 헥사고날 (8.0
Seasar Aero (7.8
로트링 600 (7.0
그라폰 클래식 (6.5
그래프기어 1000 (6.0
쿠루토가 다이브 (5.5
라미 사파리 (5.3
PG5 (5.0
P205. (5.0
가격 상관없이 쓸 때 만족도만 보면 이정도인뜻 필자가
육각성애자에 플라스틱 혐오자라 이런 결과가 나온것같다.
다들 행복해라 ㅃ2
아 그리고 s20도 써보고 처분했는데 8.9 정도인듯
점수가 높으면 어떠어떠한 점 때문에 높고 낮으면 이 샤프는 어떠어떠한 점 때문에 낮다는 설명을 해놔야지 점수만 달랑 적어놓으면 뭘 보고 공감하라는거?
그건 글쓴이 마음이지 저 많은 샤프를 다 설명해줄 이유는 없음 - dc App
원해?
@발버둥치는사람 장문주의 걸어야되 그러면
@발버둥치는사람 난 원함ㅇㅇ - dc App
@문구갤 하으 ㄱㄷ
적었다 내일 봐라
p205가 꼴등이라니 사실 현대적 샤프의 표준이라는점 빼면 딱히 고평가 요소 없긴한데
나도 카웨코 알블랙 제일 좋더라
헥사그립에 미쳐사는 사람은 이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