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쓰던 샤프가 쿠루토가 ks, 스매쉬라서 더 그렇게 느끼는건가
쿠루토가 처음 쓸 때는 ㄹㅇ 감탄하면서 썼는데 s20은 그정도 첫인상은 아니네 디자인은 확시히 ks, 스매쉬에 비해 고급지고 예쁨 샤프라기 보다 해리포터에 나오는 지팡이로 글쓰는 느낌, ks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샤프긴한데 솔직히 디자인은 별로 맘에 안듬
그리고 내가 평소 습관이 심 뭉뚝해지지 않게 샤프를 계속 돌려잡는게 습관인데 그래서 더 무겁게 느껴지는거 같음 스매쉬는 가벼워서 무리가 덜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