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서 샤프심 배출하는 기능은 필요없어서 바로 무게추 빼고 사용했습니다.
2가지 약간 아쉬운 부분
1. 노크감이 이걸.. 뭐라고 하지? 노크감이 좋은 샤프들에 비해 소리나 손가락에 전해지는 느낌이 영 별로긴한데 감수할만합니다.
2. 클립이 긴데다가 뺄 수가 없는데 크게 불편하진 않습니다.
나머지 요소들은 전부 마음에 듭니다. 먼지 달라붙는거야 원래 알고있어서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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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립의 샤프를 써보고싶어서 "닥터그립"으로 문구갤 검색해보니 풀블랙이 가장 인기있는 것 같아 골랐음
색상만 다르다고 하는 퓨어화이트를 더 갖고싶었으나, (아마 단종되어서) 구매한 사이트에서 팔진 않더라고요.
무게추 빼면 무게가 16g~17g 정도 한다는데 가벼운 느낌
그립감 딱 예상하던대로 좋네요. 엄청 물렁하지도 않고 적절함
그런 당신에게 추천하는 플레이보더 <- 클립없음
플레이보더도 괜찮아 보이네요. 풀블랙이랑 차이점이 1. 클립 없음 2. 안쪽 그립이 여러개로 되어있어서 순서바꾸기 가능 말곤 없으려나요? 가격도 풀블랙보다 더 싼거같고 ㄹㅇ 괜찮네요.
클립은 플레이보더 사면됨.
닥터그립 딱 하나만 살 생각으로 풀블랙 이미 사버려서 뭐 그냥 써야할거같슴돠 클립을 좀 짧게하거나 탈착식으로 만들어줬으면 더 좋았을거같은데 아쉽지만 참고써야죠 뭐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