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많은 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문갤러 중 상위 10퍼센트 정도엔 들 정도로 꽤 많은 시간과 돈,관심을 썼던 사람이야 작년 10월부터 꾸준히 봐왔는데 내 나름의 관찰한걸로 기준 좀 세워볼게

 일반인선 goat(학교에서 제일 많이 보이는)

1.델가드--거의 대부분

2.아인 지우개--지우개는 이게 90%이상

3.제트스트림 단색

3.마일드라이너

4.수능샤프

5.그기천--공부 열심히 하는 친구


이 순으로 많은 듯?못쓴것도 많지만 특히 델가드가 진짜 많음 그리고 일반인들은 관찰한 결과 진짜 조옷도 필기구에 관심이 없음 그천이 뭔지 모르는 건 당연하고 유성 중성도 구분 못함 스매쉬 쓰는 친구 조차 보기 어려움 진짜 필통 구성 뭐 보관 하자 이런거 하나도 신경 안쓰고 현생 잘 삶ㅇㅇ우리도 빨리 정신차리자


 브랜드별로 이미지

유펜파-일본 3대장

-펜텔

우리의 친구 그러나 좀 아재틱

-유니

젊은 세대 공략 일본 느낌 낭낭 혁신적인 시도

-파이롯트

광범위한 분야 하나씩은 깊숙한 제품들 있음(쥬스업,s시리즈 등)

독일&유럽

-파버카스텔

저가 샤프들 많음 미술 쪽에 더 가까움

-스테들러

가장 문구류에 가까운 회사 진짜 매니악한 샤덕과 잼민이&일반인 사용자 동시 보유

-로트링

공대 감성 원탑 남자라면 심장이 뛰는 디자인 but 500,라피드 프로 빼곤 실용성 joat(무게중심 씹창)

-라미

압도적 인지도(어른 위주) 근데 유럽 프리미엄 때문에 5배 뻥튀기(가장 떨어지는 가성비)

-카웨코

감성팔이 은근 있으나 의외로 좋은 성능 하지만 입문용으론 부적합

-까렌다쉬

귀족 스위스 정교함의 이미지로 2배 뻥튀기한 가격

-로디아

노트 회사임 샤프 별로 프랑스 감성 때문에 수요있은

-파카

선물용 클립은 멋있음

-스타빌로

스윙쿨 원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

-bic

외국 잼민이 고트

그 외

-키테라

펜텔과 콜라보 리프트 플러스만 추천

-톰보우

비주류 시장 경쟁에서 밀림 그래도 인지도 있음

-플러스

수정테이프 굉장히 유명함 에어인은 샤덕만

-사쿠라

애매한 포지션 그래도 피그먼트 마카라는 좋은 제품 보유

-러다이트

일본 장인 정신 그러나 높은 가격 책정 난 맘에 듦

-제브라

일반인 goat 다양한 제품군&흥행

-카유 플러스

취급도 하기 싫은 브랜드 문구에 끼워주면 안됨

-국산(모나미,동아,자바,제노 등등)

정감가는 느낌

-오토

잘 모름 슈프메 앎

-플레티넘

프로유즈 시리즈 다양하고 재밌는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