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들 필통보면 공통점이 있긴 함
꼭 비싸고 좋은 샤프를 쓰는건 아니고
본인의 철학?이라고 해야하나 쓰는 필기구에 주관이 들어있더라
그냥 손에 맞는 걸로 골라서 빠르게 졸업하는게 좋긴 한듯
물론 취미로 모으는거면 졸업 안하고 그냥 계속 사도 되긴 해
서울대생들 필통보면 공통점이 있긴 함
꼭 비싸고 좋은 샤프를 쓰는건 아니고
본인의 철학?이라고 해야하나 쓰는 필기구에 주관이 들어있더라
그냥 손에 맞는 걸로 골라서 빠르게 졸업하는게 좋긴 한듯
물론 취미로 모으는거면 졸업 안하고 그냥 계속 사도 되긴 해

사람마다 다름 그냥 아무거나 쓰는 애도 있고 엄청 따지는 애도 있음.
딱 공부에 쓰는 도구 관점으로 필기구를 사용하네
재밌는건 나 공무원 공부할 때 무슨 펜 썼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시험은 붙었고, 얼마 전 자격증 시험 준비하다 문구에 빠졌는데 결국 자격증은 불합격했음 ㅋㅋ 요는 어디에 관심을 두고있냐지. 머리 좋은 사람은 문구에 빠져도 공부는 잘 할거고 나같은 범인은 중요한거에 집중 못하면 이도저도 안되는거고.
ㅇㅇ 필기구에 주관이 들어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