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c까지는 아니고 가방을 들고 나가면 들고 가는 필통 1번 


시사 덕트 짭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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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염색약 작업하고, 왁스발라놔서 스크래치 조금만 나도 눈에 확 띈다.

자리 잡으면 그라데이션 작업 다시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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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보 멀티펜 3색볼펜+1샤프
이거 비싸긴 한데 추천한다. 단점하나 무거운 건 감안해야 한다.

그래도 제트스트림 뚱땡이들보단 그립도 편하다. 샤프심은 유니 나노다이아 빨간 거 들어있다. 

유니 나노다이아 컬러심 지우개에도 잘 지워지고 좋더라 


트위스비 에코 T
다른 만년필 몇 자루 있긴 한데 저렴한 트위스비가 손이 더 잘간다. 잉크 마름 걱정도 없고.

너네 만년필 입문하면 트위스비 가라.


라미 사파리 쿠루토가 인사이드.
만년필 입문을 사파리로 해서 그립 익숙하고 좋더라. (사파리로 입문은 비추다. 선물용으론 좋다)

일본 유투브에 보이자마자 바로 직구했다.

필통 2에 다른 샤프들 던져넣어두고 가끔 바꾸고 있는데 요즘 얘만 들고다닌다.


펜텔 색연필

그림그리는 사람은 아니라 자주 쓰지는 않는데 가끔 쓰긴 좋다. 


아인 지우개 小막대형.

껍질 지저분해져서 포스트잇 감았다.


자, 샤프심통.

러다이트. 충동구매했다. 돈아깝다.


클립 겸, 책갈피 도라에몽, 배트맨 어디껀진 기억안나고 지금은 없어진 펀샵에서 샀을거다.
잃어버리거나 소모될때마다 집에서 하나씩 채워서 나온다.




필통 1에서 샤프만 가끔 바뀌고 나머지는 거의 고정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