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의 외적 요소에 갑자기 욕심이 생겨서 손도 편하고 일반인들은 ㅈ도 신경도 안쓰는데 생긴것도 간지나거나 이쁜 샤프를 처 찾다가 돈낭비 시간낭비 다 한 결과
내가 내 손으로 그립을 딱 쥐었을때 본능적으로 편한 샤프 결국 그걸로 돌아오더라
알파겔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