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샤(서울대 공식채널)에서 서울대에 재학중인 학생들의 필기구를 물어보는 컨텐츠를 올렸다. 다른 필기구 다 ㅈ까고 서울대 생들은 무슨 샤프를 쓰는지 한번 봐보자
개인적으로 문갤에서 goat 로 불리는 스매쉬 S20 그래프1000 오렌즈네로 같은 샤프들이 얼마나 보일지도 궁금하다.
1. 드라픽스 300
2.수능샤프
3.라미샤프
(PG5가 깨알같이 보이지만 거의 안쓴다고 한다..)
(근데 이건 볼펜 아님?)
4.드디어 나왔다 그래프1000
(세월의 흔적이 보인다. (각인 대신에 이름표 역시 서울대는 다르다 )
(이형님은 지우개굴닌자 뺨치는 그래프 1000과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시고 있다.)
이형님도 그래프 1000을 좀 좋다고 평가하셨다
결론:오렌즈네로 쿠루토가 우드 쿠루토가 다이브 같은 몇만원대 삐까뻔적 씨발옘병 샤프를 쓰는 서울대 학생은 없었다.
샤프는 감성의 영역이야
라미부터가 몇만원대 아닌가 - dc App
라미 둘다 선물받은거라고함. 코멘트를 안남겼네 ㅈㅅ
ㄹㅇ 진짜 공부 잘하는 놈들은 도구를 따지지 않는다 그냥 우연찮게 손에 있는 '쓸 수 있는'거면 족한거지
샤프로 염병떨 시간에 진짜들은 문제를 하나 더 풀이하고 있지 ㅋㅋㅋ 공부도 좆도 못하는 놈들이 그런데 집중 못하고 다른데로 꽂혀서 염병을 떨
뭔 시발 다른 핑계 붙이지 말고 꼬추달고 태어났으면 남자답게 다 좆까고 저는 이거에 고추가 발딱 서서 이거 샀습니다하고 인정하고 넘어가면된다 되도 않는 와인 소믈리에 마냥 씨부리지 말고
ㄹㅇ
스매쉬 이 좆거품 샤프 진작 알아봄. 이거 쓰는 새끼들은 앞으로 후장자위용이라고 간주한다
애새끼 샌들마냥 삑삑 소리나 쳐나고 존나 작고 좀만 쓰면 유광화 되는 병신 샤프 어떤 새끼들이 올려치기하나 싶었는데 공부 좆도 못하는 정박아들이었네
@문갤러2(118.235) ㄹㅇ 딴 샤프들은 가격대가 다르니 그렇다 쳐도 스매쉬는 개쳐발렸네
그와중에 그래프1000에 이름표 붙여놓은거 개쿨하네
너네가 그천을 쓴다고 그천쓰고 서울대 간 애들한테 동질감을 느낄필요없음 연필을 쓰던 스매쉬를 쓰던 스이공을 쓰던 서울대를 가야 동질감을 느끼는거임
샤프사는건 그냥 갖고싶어서 사는거지 공부용으론 걍 p205 pg5 둘중 하나만 있어도 충분하지 - dc App
공대는 pg5 먆다
난 서울대 안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