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제곱 : r/2, 2 라는 모수를 갖는 감마분포.


그러면 2는 포아송분포의 모수고 r/2 번째 case까지 의 time 이니까


단위시간당 2번 발생하는 사건이 r/2 번 발생할 때 가지의 대기시간이네


여기까지 이해하는데는 납득가능. 이항-포아송-지수-감마 다 연결되어있으니


근데 표준정규분포 Z를 제곱해서 다 더했는데 이게 또 카이제곱?


그리고 이게 표본분산의 분포함수?


밑에 두개를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뜬금없는거 아님??


앞에서의 분포는 실험의 불확실성으로 모델링했는데


갑자기 다른 분포함수에서 대수적으로 새로운 분포 정의??


납득이안되는데 나만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