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학과는 경제,통계,경영(재무관리)이고 (통계학과를 간다면 나머지 학과 공부중에서 저한테 필요한 지식은 취미겸 독학으로 습득할 예정이고 컴퓨터공학과도 공부 살짝 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쌓은 지식은 전공과 별개로 알고리즘 트레이딩에 이용해볼 생각입니다.)
통계학 관련책을 보는데 히스토그램으로도 이렇게 많은걸 설명할 수 있다니하고 감동먹었으며 과거로 현재를 추정하는 과정이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베이즈통계관련해서는 양성인데 암에 걸릴 확률을 구했는데 이렇게 시각적으로 나타낼수있다니 상당히 재밌는 기회였습니다.
통계학과가 수학적인 도구를 많이 사용하는것 역시 저한테는 재밌을거같고 흥미로움덩어리입니다.
그래서 입시끝나자마자 선형대수, 미적분학, 해석학, 통계학, 수리통계학, 회귀분석공부를 위해 미리 책도 살 정도입니다!
제 생각에 저는 전공적합도가 생각보다 높아보이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그래도 오면 안되는 곳인가요?
말씀해주신 부분은 진짜 일부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저거만 보고 '나 통계학과랑 잘맞는거같은데?' 하는건 섣부른 생각이구요, 그냥 수학, 그중에서도 어려운 수학을 싫어하지만 않으셨으면 오지 말라고 할 이유도 없는거 같아요
수학 싫어하지 않으시면 괜찮아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어차피 어떤 전공을 가도 항상 재밌는 내용만 있는 건 아니에요.
수학잘하냐 - dc App
통계학과 가면 돈 못 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