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맞추면 되서 수학으로 수능은 안 보는데 이번 9월은 확통으로 2후반 뜸. 가르치는간 따박따박 잘 받아써먹고 재미도 있는데 수학을 잘한다는 생각은 해본적없음
이런 실력으론 아무리 노력해도 해외 대학원에서 석,박사는 힘들까?
댓글 9
노력하면 되것지 - dc App
익명(106.102)2021-09-06 22:15
돈만주면 해주는 곳 많을텐데?
ㅇㅇㅇ(1.237)2021-09-06 22:25
학부에서 잘하면 됨
익명(113.131)2021-09-06 22:34
ㅋ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1-09-06 22:39
답글
왜 웃음ㅠㅠ
익명(14.37)2021-09-06 22:40
답글
수학에 벌써부터 자신이 없는데 통계학 박사를 하려는 이유가 뭐임
익명(118.235)2021-09-07 00:11
답글
날고기는 놈도 좌절의 계곡을 지나는게 박산데
익명(118.235)2021-09-07 00:12
답글
이 이말이 맞다. 수학 2,3 등급보다 수학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큰 적인듯...
ㅌ(67.218)2021-09-07 04:33
해외 통계 석 박사 과정은 세부 전공에 따라 수학이 많이 필요 없는 분야도 많아. 그리고 통계 석박사때 필요한 수학이랑 고등학교때까지의 수학이랑은 사실 별 관련이 없어서 대학가서 미적분이랑, 해석학, 선형대수, 확률론, 측도론 이런 거 들어보고 적성에 맞나 살펴봐도 늦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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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주면 해주는 곳 많을텐데?
학부에서 잘하면 됨
ㅋㅋㅋㅋㅋㅋ
왜 웃음ㅠㅠ
수학에 벌써부터 자신이 없는데 통계학 박사를 하려는 이유가 뭐임
날고기는 놈도 좌절의 계곡을 지나는게 박산데
이 이말이 맞다. 수학 2,3 등급보다 수학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큰 적인듯...
해외 통계 석 박사 과정은 세부 전공에 따라 수학이 많이 필요 없는 분야도 많아. 그리고 통계 석박사때 필요한 수학이랑 고등학교때까지의 수학이랑은 사실 별 관련이 없어서 대학가서 미적분이랑, 해석학, 선형대수, 확률론, 측도론 이런 거 들어보고 적성에 맞나 살펴봐도 늦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