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맞추면 되서 수학으로 수능은 안 보는데 이번 9월은 확통으로 2후반 뜸. 가르치는간 따박따박 잘 받아써먹고 재미도 있는데 수학을 잘한다는 생각은 해본적없음

이런 실력으론 아무리 노력해도 해외 대학원에서 석,박사는 힘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