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둘이 하는 일이 다르겠지만 취업 하나만 봤을 때 어디가 수월함? 둘다 학사 기준 수학은 자신있음
댓글 23
여의도 증권사 현직자한테 물어보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익명(39.121)2021-09-15 23:10
답글
여의도 현직자 게이 소개좀 시켜주ㅓ
익명(39.118)2021-09-16 01:33
질문이 별 의미가 없는 거 같은데 전자에 손톱만큼 무게 더 실고싶음
익명(113.131)2021-09-15 23:32
금융권 취업 잘 모르지만 통계 추천
ㅌ(131.212)2021-09-16 06:51
경영 가라. 증권사나 여의도 금융권, 컨설팅 쪽 가려면 들어와서 관련 학회에서 경험쌓고 인턴하는 게 주가 되는데, 그럴려면 관련 지식 배우는 경영쪽이 괜찮음.
ㅇㅇㅇ(163.152)2021-09-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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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쪽 통계가 안 가는건 아닌데, 통계 전공 살릴려면 석사는 따야됨. 그리고 아직 급식 같은데, 급식 수학하고 학사 수준은 좀 결이 달라서 자신 있어도 와봐야 안다. 경영쪽은 딱히 필요 없지만 통계는 이것저것 파야될게 많아서
ㅇㅇㅇ(163.152)2021-09-1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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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맞긴한데 경영은 지금 포화 상태 아닌가??? 통계전공은 경영에 비하면 극소수로 들어가기 무난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보네 대학교 해석학 난이도 보면 사실 자신없긴함
익명(39.118)2021-09-1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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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 포화긴 한데 sky 경영은 조금 얘기가 다르긴 하지. 어차피 탑급 컨설팅이나 IB PB 이쪽은 sky 넘어가면 안 뽑는다는 소리도 있는데 전국적으로 포화네 뭐네 하는게 무슨의미가 있냐. 그리고... 아니다 어차피 급식한테 더 떠들어봤자 무슨의미가 있겠냐. 일단 붙고 나서 글을 써라
익명(39.7)2021-09-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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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들 착각이 학과가 엄청난 영향을 미칠거같다는 생각이고 그러니 많이들 없는 뭔가 특이한 학과를 가야겠다는 생각인데... 물론 그런 경우도 있지만 문과, 특히 상경계는 다 거기서 거기. 어차피 교수 전공은 그 학과가 아니라...
실제로 이력서 넣을때쯤 되면 그냥 어차피 다 문과 상경계일뿐임.
익명(14.46)2021-09-18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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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계가 거기서 거기라기엔 4년내내 재무,회계 배우냐 선대,통계학 배우냐 차이는 엄청 큰데… 당연 지원 직무도 다르고
익명(39.118)2021-09-18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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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게 ㅈㄴ 큰 착각이라고. 내가 고대 통계 출신인데 주위에 회계사 된 통계학과 사람들 꽤나 있고, 반대로 경영학과인데 대학원 통계로 온 사람도 몇명 알고 있음. 결국 대학수준에서 중요한 건 자기 길 정하고 스스로 길 파는거지, 전공이 아님. 특히 문과는 더더욱 그렇고.
익명(39.7)2021-09-1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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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들이야 대학교 나오면 그 전공에 대해 전문가가 될거라고 착각하는데, 그건 의대 같은 ㅈㄴ 특이한 케이스만 그렇고 와서 보면 겨우 학사 따리가 전공 살리기는 굉장히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될거야. 전공에 따라서 가는 길이 확 갈리는 건 최소 석사 레벨 부터임
익명(39.7)2021-09-1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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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무슨 말인지 알거같음 그럼 둘 중 아무데나 가도 상관없는게 결론?
익명(39.118)2021-09-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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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경영가라고 경영
익명(39.7)2021-09-1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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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에랑 아이피가 달라서 같은 사람인줄 몰랐음
익명(39.118)2021-09-18 13:58
마지막으로 학사 수준 수학 자신있다는게 웃겨서 댓 다는데, sky 오는 애들 중에 고딩때 수학 못하던 인간들이 몇명이나 될거 같냐? 근데 그런 놈들도 한 반정도는 gg치고 다른 길 찾는게 통계학과니까 잘 생각해. 위에 댓글 써놓은 거 보면 행렬도 안 배우는 요즘 급식이라 선대를 고평가하는 거 같은데 선대는 다른 거 배우기 위해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거임
익명(118.221)2021-09-1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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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면 몰라도 ky 문과는 수학 못하는데 들어가는 사람 충분히 차고 넘침 요즘 통합수학 세대인걸 아는지 모르겠지만 문이과 합쳐서 백분위 99 유지하는 수준이라 저런말 한건데 그것도 인정 안해주면 뭐 할말은 없지..
고대 연대 통계 오는 놈들 중에 고등학교 수학 그 정도 못 받은 놈이 얼마나 되겠냐. 문과가 아니라 '통계' 오는 놈들인데. 근데 그런놈들도 잘 따라가는 지는 와야 안다고. 고딩 때 공부 잘 하는 거에 자부심 갖는 건 굉장히 귀엽게 보이는데 그런놈들 모아둔 곳이 여기니까 너무 자만심 갖지는 마. 뭐 어차피 지금 말해도 안 들어먹을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익명(118.221)2021-09-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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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자만안하겠음
익명(39.118)2021-09-18 13:59
나는 통계 추천한다. 요즘 뉴스 보면 인문계 취업난 이런 기사들 많이 보일텐데 상경계 메리트도 점점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함. 너가 금융권 취업 희망한다고 했는데 일단 금융쪽도 직무가 다양할 거고 직무에 따라 선호 다를 텐데 전공무관인 직무가 제일 많을 거고 상경계 메리트를 살릴 수 있는 직무는 한정적일거야(사실 금융권 취업 잘 모름, 뇌피셜임). 그리고 금융권 취업 피오도 다른 곳에 비해서 적은 편이고. 너가 금융권이 아닌 다른 진로를 생각한다면 이공계로 가는게 나는 더 낫다고 생각해. 내가 언제 인터넷 기사를 봤는데 이제 기업들이 문과보다 이공계를 선호한다고 하더라 직무 상관없이. 전공 상관없이 그냥 이공계 자체만으로도 메리트를 얻는거 같다.
ㅌ(67.218)2021-09-1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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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요즘 빅데이터가 뜨고 있어서 통계학과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졌음. 앞으로도 이런 현상이 가속화 될거라고 생각함. 또 금융권도 요즘 it랑 결합이 많이 되는 추세여서 금융권도 곧 그럴거 같다.
결론: 하고 싶은거 하는게 답이지만 나는 통계학과에 좀 더 무게를 실어주고 싶음.
여의도 증권사 현직자한테 물어보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여의도 현직자 게이 소개좀 시켜주ㅓ
질문이 별 의미가 없는 거 같은데 전자에 손톱만큼 무게 더 실고싶음
금융권 취업 잘 모르지만 통계 추천
경영 가라. 증권사나 여의도 금융권, 컨설팅 쪽 가려면 들어와서 관련 학회에서 경험쌓고 인턴하는 게 주가 되는데, 그럴려면 관련 지식 배우는 경영쪽이 괜찮음.
컨설팅쪽 통계가 안 가는건 아닌데, 통계 전공 살릴려면 석사는 따야됨. 그리고 아직 급식 같은데, 급식 수학하고 학사 수준은 좀 결이 달라서 자신 있어도 와봐야 안다. 경영쪽은 딱히 필요 없지만 통계는 이것저것 파야될게 많아서
그것도 맞긴한데 경영은 지금 포화 상태 아닌가??? 통계전공은 경영에 비하면 극소수로 들어가기 무난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보네 대학교 해석학 난이도 보면 사실 자신없긴함
경영이 포화긴 한데 sky 경영은 조금 얘기가 다르긴 하지. 어차피 탑급 컨설팅이나 IB PB 이쪽은 sky 넘어가면 안 뽑는다는 소리도 있는데 전국적으로 포화네 뭐네 하는게 무슨의미가 있냐. 그리고... 아니다 어차피 급식한테 더 떠들어봤자 무슨의미가 있겠냐. 일단 붙고 나서 글을 써라
고딩들 착각이 학과가 엄청난 영향을 미칠거같다는 생각이고 그러니 많이들 없는 뭔가 특이한 학과를 가야겠다는 생각인데... 물론 그런 경우도 있지만 문과, 특히 상경계는 다 거기서 거기. 어차피 교수 전공은 그 학과가 아니라... 실제로 이력서 넣을때쯤 되면 그냥 어차피 다 문과 상경계일뿐임.
상경계가 거기서 거기라기엔 4년내내 재무,회계 배우냐 선대,통계학 배우냐 차이는 엄청 큰데… 당연 지원 직무도 다르고
그러니까 그게 ㅈㄴ 큰 착각이라고. 내가 고대 통계 출신인데 주위에 회계사 된 통계학과 사람들 꽤나 있고, 반대로 경영학과인데 대학원 통계로 온 사람도 몇명 알고 있음. 결국 대학수준에서 중요한 건 자기 길 정하고 스스로 길 파는거지, 전공이 아님. 특히 문과는 더더욱 그렇고.
급식들이야 대학교 나오면 그 전공에 대해 전문가가 될거라고 착각하는데, 그건 의대 같은 ㅈㄴ 특이한 케이스만 그렇고 와서 보면 겨우 학사 따리가 전공 살리기는 굉장히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될거야. 전공에 따라서 가는 길이 확 갈리는 건 최소 석사 레벨 부터임
ㅇㅎ 무슨 말인지 알거같음 그럼 둘 중 아무데나 가도 상관없는게 결론?
아니 경영가라고 경영
아 위에랑 아이피가 달라서 같은 사람인줄 몰랐음
마지막으로 학사 수준 수학 자신있다는게 웃겨서 댓 다는데, sky 오는 애들 중에 고딩때 수학 못하던 인간들이 몇명이나 될거 같냐? 근데 그런 놈들도 한 반정도는 gg치고 다른 길 찾는게 통계학과니까 잘 생각해. 위에 댓글 써놓은 거 보면 행렬도 안 배우는 요즘 급식이라 선대를 고평가하는 거 같은데 선대는 다른 거 배우기 위해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거임
s면 몰라도 ky 문과는 수학 못하는데 들어가는 사람 충분히 차고 넘침 요즘 통합수학 세대인걸 아는지 모르겠지만 문이과 합쳐서 백분위 99 유지하는 수준이라 저런말 한건데 그것도 인정 안해주면 뭐 할말은 없지..
아니 내가 고대 통계 나왔다고. 내 주위에 사람들 보고 얘기한거야
ㅇㅇ 통합수학이라 공대 애들 얘기 들어보면 교수님들이 ㅅㅂ 행렬도 안배웠다고?? 뭐 배웠냐 니들 하는게 요즘 상황임
고대 연대 통계 오는 놈들 중에 고등학교 수학 그 정도 못 받은 놈이 얼마나 되겠냐. 문과가 아니라 '통계' 오는 놈들인데. 근데 그런놈들도 잘 따라가는 지는 와야 안다고. 고딩 때 공부 잘 하는 거에 자부심 갖는 건 굉장히 귀엽게 보이는데 그런놈들 모아둔 곳이 여기니까 너무 자만심 갖지는 마. 뭐 어차피 지금 말해도 안 들어먹을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ㅇㅋ 자만안하겠음
나는 통계 추천한다. 요즘 뉴스 보면 인문계 취업난 이런 기사들 많이 보일텐데 상경계 메리트도 점점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함. 너가 금융권 취업 희망한다고 했는데 일단 금융쪽도 직무가 다양할 거고 직무에 따라 선호 다를 텐데 전공무관인 직무가 제일 많을 거고 상경계 메리트를 살릴 수 있는 직무는 한정적일거야(사실 금융권 취업 잘 모름, 뇌피셜임). 그리고 금융권 취업 피오도 다른 곳에 비해서 적은 편이고. 너가 금융권이 아닌 다른 진로를 생각한다면 이공계로 가는게 나는 더 낫다고 생각해. 내가 언제 인터넷 기사를 봤는데 이제 기업들이 문과보다 이공계를 선호한다고 하더라 직무 상관없이. 전공 상관없이 그냥 이공계 자체만으로도 메리트를 얻는거 같다.
또 요즘 빅데이터가 뜨고 있어서 통계학과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졌음. 앞으로도 이런 현상이 가속화 될거라고 생각함. 또 금융권도 요즘 it랑 결합이 많이 되는 추세여서 금융권도 곧 그럴거 같다. 결론: 하고 싶은거 하는게 답이지만 나는 통계학과에 좀 더 무게를 실어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