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과 학업성취도의 영향을 조사했는데

내 생각은 좀 다른게 이 조사는 교란변수를 고려안한거같음

전국비만지도를 보면
전국 행정구역 가운데 ▲인천 옹진군(47.21%) ▲강원도 인제군(46.21%) ▲양구군(46.14%) ▲철원군(46.1%) 등이 비만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 서초구가 32.1%로 비만율이 가장 낮은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이어 ▲서울 강남구·성남 분당구(32.2%), 과천시(32.7%)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일반적인 통념과 달리 오히려 도서산간지역의 비만율이 높고 도시에서 낮게 나타난 것이다. 이유는 무엇일까.
이른바 잘사는 지역에는 비만율이 낮고 못사는 지역에 비만율이 높음비만과 학업성취도문제는 결국 경제와 학업성취도문제로 가지않을까?라는 의심을 품어본다.
이렇게 하니 내가 통계학도가 된 느낌이네 캬 통계뽕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