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억까하는 사람들이 보이더라. 딥러닝 하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코드만 돌린다거나...


사실 어쩌면 잘 모르면서 코드짜는것도 되게 엄청난 일인거다. (실제로 모른다는 말이 아님.)


니네는 당장 핫한 논문의 아이디어를 코드로 구현하고 이를 당장 서비스하라고 하면 할수 있겠냐?


개발+ML 엔지니어로 일하는 분들의 역량은 이런데에서 발휘되는 거임.


그냥 통계 전공이라고 거들먹거리고, 딥러닝 배척하기 보다,


실제로 딥러닝이 우리 생활들을 어떻게 바꿔나가고 있는지를 다시 돌아보자.


당장 너네가 데싸 직무로 가면 Tabular data만 만질거 같아?


추천과 자연어처리는 피할 수 없어.


절대로 딥러닝 + 개발자는 친해져야하는거지 적대할 대상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