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찾아본 걸로는 별로 유의미하지 않은 독립변수에 의한 영향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산출되는거다 정도인데
이게 혹시 변수를 하나 추가했을때 결정계수는 올라가는 동시에 수정결정계수는 전보다 더 떨어질수도 있음?
그러면 독립변수가 몇 개일 때부터 수정결정계수를 사용해야 함? 지금 변수 3개로 다중회귀 돌렸는데 결정계수 0.2 수정결정계수 0.15인데 어떤걸 결정계수로 제시해야 할지 모르겠음
일단 찾아본 걸로는 별로 유의미하지 않은 독립변수에 의한 영향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산출되는거다 정도인데
이게 혹시 변수를 하나 추가했을때 결정계수는 올라가는 동시에 수정결정계수는 전보다 더 떨어질수도 있음?
그러면 독립변수가 몇 개일 때부터 수정결정계수를 사용해야 함? 지금 변수 3개로 다중회귀 돌렸는데 결정계수 0.2 수정결정계수 0.15인데 어떤걸 결정계수로 제시해야 할지 모르겠음
실제 수정된 결정계수을 보면 adj.R = 1 - [(n-1)/(n-p)] * (1-R^2) → p 올라가면 깎이게 해놨다 (n이 표본수, p가 독립변수 수, R을 결정계수라할때. ) 질문에 대한답은 1) 변수 늘려도 R이 증가하지만, adj R은 떨어질수도 있음 ( n이 100정도일때 r이 0.4~0.5 전후로 나온다면, p 몇개 더 추가해도 adj R 안오름) 2) 독립변수가 몇 개일 때부터 수정결정계수를 사용해야 함? → 그런 기준은 없다. 보통 변수 끼리 영향있는지 검토하는게 빡세게 들어가기 때문에, 대부분 이 과정거치면서 변수 몇개 설정해야하는지 설계가 됨. 변수 많이 넣어놓고 '자 변수가 많이 들어갔으니까, 변수 갯수가 페널티로도 되는 adj R를 주로 해석했다' 이러는게 썩 좋진 않음
때문에 "지금 변수 3개로 분석했다" 라는 부분에서. 변수끼리 충분히 공선성 없는지 해결하고 그냥 R로 해석하는게 나을듯
와 고맙다 게이야 근데 다중공선성 검증은 변수간 상관분석으로 하면 끝나는거임? 예를들어 종속변수 A, 독립변수B/C/D 이렇게 있으면 B-C,C-D,D-A 한번씩 상관분석하고 상관계수 얼마이상 나오면 얘네 간엔 공선성 있다 이렇게? 만약 그거라면 상관계수 기준은 얼마가 적당함?
1) "다중공선성 검증은 변수간 상관분석으로 하면 끝나는거임?" → 아님. 상관분석같은 기초적인 방식으로는 부족함 2) 예를들어 종속변수 A, 독립변수B/C/D 이렇게 있으면 B-C,C-D,D-A 한번씩 상관분석하고 상관계수 얼마이상 나오면 얘네 간엔 공선성 있다 이렇게? → 어떤 점수체계에서 특정 Threshold 수준을 넘을때 공선성이 보는 방식이 쉽지? 간단하니까 실제로 VIF 란식을 써서, Threshold 10넘으면 공선성있다고 의심하기도 함 근데 이때 VIF는 어차피 결정계수로 구성되는 식이라, 글쎄.. 좋은 방법은 아니라 생각함 너가 언급한 상관계수활용해서 공선성 해결하려는 시도도 할 수는 있겠지. 독립변수끼리 각각 대조해보고, 좀 상관계수 높아보이는 애를 임의로 뺴서,
다시 회귀적합해보는거지 이떄 상관계수는 그냥 임의로 threshold를 정하겠지? 0.5든 0.7이든? 근데 추천할만한 방식은 아니다. 딱봐도 주먹구구인것 같지않냐.. 좀 더 스마트한 방식이라고 한다면 (사실 이것도 딴지 걸리지만.. ) 기존 독립변수 B, C , D 끼리 PCA돌려서, 서로 orthogonal 한 B' , C'로 재계산해낸 다음에 새로운 독립변수로 쓰기도 함. 예를들어 농구팀 승률 예측할 때, [2점슛성공률], [3점슛성공률], [자유투성공률] , [리바운드], [스틸횟수] 같은 독립변수가 있다고 한다면. 이걸 [공격력], [수비력] 으로 재해석해서 쓰는거지. 더 궁금한건 Multivariate statistical analysis 과목같은거를 더 파보길 추천한다
솔직히 통계학쪽이랑 관련없는 삶을 살아와서 pca vif 이런거는 좆도 모르겠는데 상관분석으로 공선성을 확정짓지 못하겠다는건 알겠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