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2학기까지 놀았습니다...
교양은 대부분 C에 D도 몇개 섞여있도
전공은 수통1 b+ 회귀 b- 받았습니다
2학년 끝나고 겨울에 정신차려서
1년간 나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수통2 다변량 시계열 확률과정론 등등 3학년 전공 대부분 A+ 땄고
수학과 해석학12 선대12도 A 받았습니다
4학년엔 수학과에서 실함수론이랑 전공 몇개 들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1 2 학년에 조진 학점이 너무 커서 지금 학점이 3을 못 넘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갈 수 있는 대학원이 있을까요?
흔히 말하는 sky나 kp는 경쟁도 치열하고 학점도 본다고 하던데 시험만으로 뚫을 수 있는 상위권 대학원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자대 대학원에 가는게 나을까요
분야는 머신러닝 딥러닝 빅데이터 이런쪽은 생각없고 좀 전통적인 분야라고 할까 그런쪽 생각중입니다
자대는 경북대 부산대 둘중 한군데 입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경북대라면 이번에 데이터사이언사 대학원 신설되지 않았음? 거기 가면 좋을텐데? 부산대는 모르겠네 - dc App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 괜찮을까요? 커리큘럼 같은 거 알아봐야겠네요
나도 학점 쓰레긴데 부경 중 하나가 자대라서 자대 대학원 진학 후 잘 다니고 있음
내가 3학년 1학기때까지 학점 2점 초반이었음 괜찮으니까 지금부터 열심히 해서 학점 올리고 자소서 같은 데에 진정성 있게 쓰면 됨 대신 지금부터는 좀 많이 열심히 해야지. 나도 재수강만 40학점 가까이 했고 졸업 전 2년동안 100학점 가까이 들었음 지금 대학원 잘 다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