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종속변수 = 절편 + 독립변수1 + 독립변수2 + 독립변수3 이라고 가정하면

상관분석 시에는 독립변수 1, 2가 종속변수에 대해 양의 상관관계, 3이 음의 상관관계로 도출됨

근데 회귀분석 하니까 독립변수 1의 회귀계수는 +, 독립변수 2, 3의 회귀계수는 -가 나옴. 여기서 궁금한건 독립변수 2인데

회귀계수 자체가 해당 독립변수가 얼마로 투입될 때 종속변수의 증가량을 의미하는 거잖아. 근데 그렇게 치면 상관분석에 나온 대로 독립변수 2의 회귀계수는 +여야 하는데 -인 이유는 뭐임? 내가 모형을 잘못 만든거임, 아니면 이런 경우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거임? 그냥 단순히 모형을 fitting하는 과정에서 이 변수가 희생(?) 된 거라고 봐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