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학과 주류가 이과였으면 문과가 수학 통계를?
하면서 걍 씹으면 되는데
뭐 통계러들이 다 서울대인것도 아니고
그럼 문과가 많을 수 밖에 없으니
똑같은 문과한테 동질감을 느끼는 거지 ㅇㅇ
아 본인은 컴공은 이과취급 안함
뭐 수학 물리 어느것 하나 그럴듯하게 배우는게 있어야 취급을 하지
하면서 걍 씹으면 되는데
뭐 통계러들이 다 서울대인것도 아니고
그럼 문과가 많을 수 밖에 없으니
똑같은 문과한테 동질감을 느끼는 거지 ㅇㅇ
아 본인은 컴공은 이과취급 안함
뭐 수학 물리 어느것 하나 그럴듯하게 배우는게 있어야 취급을 하지
님이 취급을 안해도 요즘 트렌드가 이과 모든과들에서 컴공한테 비비려는건데
문과든 이과든 대학와서 열심히 하면되지
마지막문단빼고는 어느정도 공감함 막말로 석사서도 확률론가르치는 학교가 설대부대말고 없다는데ㅋㅋㅋㅋ
확률론을 가르치는 것 자체는 안 중요함. 필요하다면 수학과에서 들으면 되는 것이니깐. 나 또한 필요한 수학은 전부 수학과에서 들었음. 핵심은 Measure Theory를 석사 과정이 자세히 알 필요가 있느냐에 있는데 여기에서 교수들도 의견이 갈림.
측도론은 석사수준에선 매우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내가 만나본 교수님들 대부분도 그렇게 생각하시는것 같음. - dc App
문과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문과에서 수학을 열심히 많이 안하는 것이 문제인 것이지. "미적, 선대, 해석학, 확률론" 정도에 필요한 기초지식을 배우고 열심히 하면 되는데 고등교육 과정 개편된 것이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