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에서 2원분산분석 결과로는
전부 전부 차이가 없다라고 나오는데
인터렉션플롯 보면
인터렉션이 있는거처럼 그려지는건 이유가 뭔지 앎??
그림 첨부함
보면 score가 과목평가점수고 work는 직장경력유무, language는 일본인 네이티브인가 외국인인가 인데
보면 2원분산분석 결과에 p벨류가 전부 0.05보다 크니까 귀무가설채택으로
그룹간 유의한 차이가 없다는거면 인터렉션도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interaction.plot(work, language, score) 한건데
직장경력 없는 사람의 평균이랑 있는사람의 평균이 다르니까 메인이펙트가 있는거고
외국어사용자랑 모국어사용자의 기울이 평균도 차이가 있으니까 메인이펙트가 있는거고
둘다 감소하는 그래프라서 상호작용은 없다 라고 해석했는데
이러면 분산분석 결과표랑 완전 다른 결론이 나와서 혹시
그래프 해석이 잘못된거임??
저 그래프가 유의하다고 생각함? - dc App
p-value 랑 언제나 point estimate을 함께 보는게 좋아. (CI로 보면 더 좋고) 두 그룹의 score 평균이 외국어 그룹의 경우 4.2 랑 3.95 정도 인거 같은데 이 point estimate이 정확하다 치더라도 저정도 score 차이가 유의미한 차이인지 문제의 맥락에서 살펴보면 좋을듯. 기본적으로 plot이 scroe 전체의 range을 커버하지 못해서 시각적으로 편향이 발생하는 거 일 수도 있고.
figure에 한자를 넣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