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계라는게 어느정도 정해진 룰이 있고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통념이라는게 있는데 그 통념이 싫다고 주장할거면 그 체계안에서 사용하는 언어인 논문으로 증명해야 하지 않을까? 박사를 따고 못따고는 중요한 시그널링으로 보이기도하고 어쨌든간에 박사를 땄다는건 그 체제안에서 경쟁으로 승리했다는건데 아무리 좋은 수학교육을 해도 체제안에서 경쟁을 못한다면 의미가 있나 싶음
백악관 프리젠테이션 도르 하나 있음 ㅋㅋ
그건 좀 대단하네
논문으로 경쟁하는 리그에서 못 살아남아서 학원가로 온거잖아. 대학교 대학원이라기보다는 그냥 학원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이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