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고 들자면 ㅍㅂ 처럼 공대식 통계 안좋아하는 교수님 통계학과에 많음. 나도 많이 봤고. 푸념도 많이 들어줬고.
물론 그분들은 결국엔 it버블이 터지듯 ai버블이 터지면 진짜 중요한게 뭔지 그제서야 알게될거고 너네는 묵묵히 공부나 열심히해라 정도로 얘기하셨지.
ㅍㅂ도 딱 저정도였다가 갑자기 정의의 사도처럼 교육업에 뛰어드니까 이꼴난거지... 결국 돈에 굴복했달까..?
물론 그분들은 결국엔 it버블이 터지듯 ai버블이 터지면 진짜 중요한게 뭔지 그제서야 알게될거고 너네는 묵묵히 공부나 열심히해라 정도로 얘기하셨지.
ㅍㅂ도 딱 저정도였다가 갑자기 정의의 사도처럼 교육업에 뛰어드니까 이꼴난거지... 결국 돈에 굴복했달까..?
까일껄 두려워 하면 뭘 이룰수나 있냐 위대한 사상과 대의를 품은 자들은 항상 범부들의 시기, 질투, 조롱을 받음.
딥러닝 선두기업 연구소 리더들 컴공이 대부분이다 다른분야로는 딥마인드 수석 연구자가 수학이고 통계는 중간관리자가 많은거지 컴공한테 열폭하지말고 그냥 인구통계나 재대로 내라
컴공한테 열폭한적 없다... 난 공대식 교육방법에 한정한거임. 컴공중에 잘하는 분들 당연히 많지. 그분들은 아카데믹한 수학다 하시는 분들이고. 왜 공대식 찍어내기 교육을 까면 컴공 전채를 깐다고 생각하는건지 잘모르겠는데... 막말로 딥마인드 가져왔으니까 말하는건데 국내 통계학과도 솔직히 데이터쪽으로 밥벌어먹을 생각없으면 전공 안하는건 같다.
막말로 통계학회 꽉잡고있는 서울대출신 교수님들 다 전산통계 계산통계인데 여기가 원래 컴퓨터 제일 하드하게 돌리는 과였는데 물리학과랑 투탑으로. 심지어 전산이랑 계산통계랑 구분없는 대학도 있었어 과거 아버지시절에는. 그런데 그 통계학과 교수님들이 컴공과를 까겠냐? 교육방식을 까는거지
깨어있는 통계학자군 피셔의 가호가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