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직무를 최종적으로 하고싶다면, 길게봐서 박사하는게 무조건 유리한가요?


지금 통계 석사중인데, 석사 졸업하고 취업해서 밖에서 경험 쌓는거랑 박사 따는거랑 못 따라잡을 정도의 차이가 있을까요?


현업에 계신분들 의견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