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용진 유부브 보는데 해장국이 숙취해소 하는데 효과가 있는지 실험하는게 있더라고. 그래서 이온음료, 숙취해소제, 숙취약, 해장국으로 복용 전후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던데 이런 경우면 이온음료, 숙취해소제, 등등 이런건 categorical data로 두면 복용 전후 측정 데이터를 반응변수라고 볼 수 있잖아. 이런 경우면 response variable이 두 개가 있는 경우임?? 통계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