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샘플을 가지고도 어떤 분포가정을 했냐에 따라서 upper bound, lower bound 값이 달라진다. 즉, 어떤 모수가 있는데 이 모수는 나한테 표본으로 들어올때 오차가 포함된 관측치로 들어오고 그것을 보아하니 특정 확률분포에서 발생되는 값으로 보이는데 그럼 그 관측치가 실제 그 활률분포에서 발생한 값인지 나왔을지 않나왔을지 확인해 봐야지. 이 논리임. 그 어디에도 모수는 나오지 않는다. 계산 식만봐도 관측치랑 확률분포만 가정하면 계산됨. 걍 모수를 머리속에서 지워라.
익명(222.237)2022-03-12 22:29
맞음 frequentist 관점이면 모수는 고정된 상수일꺼라고 보는거임. 단지 신만이 아는
근데 이거랑 별개로 본문처럼 신뢰구간 이해를... 해도되는지모르겠네 뭐 별 크게 문제없는 해석으로 보이긴함
동일 샘플을 가지고도 어떤 분포가정을 했냐에 따라서 upper bound, lower bound 값이 달라진다. 즉, 어떤 모수가 있는데 이 모수는 나한테 표본으로 들어올때 오차가 포함된 관측치로 들어오고 그것을 보아하니 특정 확률분포에서 발생되는 값으로 보이는데 그럼 그 관측치가 실제 그 활률분포에서 발생한 값인지 나왔을지 않나왔을지 확인해 봐야지. 이 논리임. 그 어디에도 모수는 나오지 않는다. 계산 식만봐도 관측치랑 확률분포만 가정하면 계산됨. 걍 모수를 머리속에서 지워라.
맞음 frequentist 관점이면 모수는 고정된 상수일꺼라고 보는거임. 단지 신만이 아는 근데 이거랑 별개로 본문처럼 신뢰구간 이해를... 해도되는지모르겠네 뭐 별 크게 문제없는 해석으로 보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