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직설적으로 말하면 파이썬이 뜨기 전에도
기업/산업 실무에서 주로 쓰는 건 SAS였고
R은 학계 응디 뒤에 숨어서
길고 가늘게 가는 포지션이었는데
SAS와 달리 파이썬은 무료고
특히 머신러닝 관련 분야는
학계 산업계 불문 파이썬이 잠식한 듯하네
교수들도 SAS가 메인이던 시절에 비하면
파이썬 사용에 적극적이고...
예전처럼 학계 고유 툴로 생존력을 유지할 수 있으려나
갤럼들의 고견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