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스포츠에서 제시하는 팀 파워, 선수 평가 지표, 경기 예측 등

여러 사이트에서 개발해서 사용하는 것들 methodology 찾아보는 중인데 

대부분은 데이터 발생 과정을 추적해서 보정하는 형식으로 변수 만들어내고 이걸 조합해서 점수화 하는 방식을 사용하더라고

점수 산출 로직을 만들고 나서 해당 지표가 쓸만 한지에 대한 타당성 검증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걸까?

그냥 과거 데이터 넣어보고 해당 스포츠 전문가가 보고 음.. 상식에 부합하네 이걸로 끝아님?

아니면 만들어낸 지표를 가지고 예측 잘하면 좋은 지표 이렇게 검증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