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면 자체적으로 짬처리하고
Yes면 후속처리부서에 전달하는 포지션임
갖다불일만한 통계적 기법으로
로지스틱 외에 또 있으려나
신용평점모형이 우/불량 고객 판별하는 역할인데
그쪽 업계는 프로젝트에 따라
로지스틱 or 머신러닝이 메인이라 하더라고
다만 내부자가 아니라
자세히 어떻게 활용되는진 모르겠음...
어케 접목해야 좋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