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어떤 커뮤니티에서
"우리나라 출생률이 낮아
직원 출생률이 높은 기업은 세제 혜택을 주면 어떨까?"
라는 글이올라옴
====댓글====
A: 출산률이겠지
B:출산률과 출생률은 같다.
나:대충 글쓴이 말 알아듣는데 문제없고 두 단어 다 아이가 안태어난다는 본질을 이야기하고있으니
그 제도의 장단에 대해 이야기하자
이러니까 A가 발작이 시작됨
A>B 전혀 다른개념이니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
B>A 합계출산률을 의미하면 다겠지만 그냥 출산률이면 같은 의미다.
A>B 예에에에전부터 출산율 하면 합계출산율로 다른사람은 그렇게 알아듣는다
너만 이상하게 말장난하는거니까 나대지마라
A>나 다른걸 다르다고 하는데 뭐 본질?? 지 틀린거 인정안하려고 너같은 애들은
항상 본질이야기하더라. 단어라는 사회적 약속을 틀린주제에 본질타령 ㄴㄴ
나 >A 두 단어가 같다 이야기 한 적 없다. 단어집중해서 맥락과 상관없이
대화를 끊는 거 그거 되게 치사한거다
형들.. 어떻게 하면 저ㄴ을 아름답게 조질 수 있을까요?
쟤 말이 맞는거면 아닥하고 반성하겠습니다.
제게 통계지식의 힘을 주세요.
어이쿠.. 피곤해.. 저렇게 피곤하고 싶으면 맞춤법부터 제대로 사용하라고 해라. "출산율" "출생률" 모음 ㄴ 다음은 율, 그 외는 률.
일반출산율(General Fertility Rate : GFR) (인구동향조사 2021년) - 특정 1년간의 총출생아수를 당해연도의 가임 여자인구(15➰49세 여자인구)로 나눈 수치를 1,000분비로 나타낸 것
합계출산율(Total Fertility Rate : TFR) (인구동향조사 2021년) - 한 여자가 평생동안 평균 몇 명의 자녀를 낳는가를 나타내며, 출산력 수준비교를 위해 대표적으로 활용되는 지표로서 연령별 출산율(ASFR)의 총합
조출생률(Crude Birth Rate : CBR) (인구동향조사 2021년) = 출생률 - 특정 인구집단의 출산수준을 나타내는 기본적인 지표로서 1년간의 총출생아 수를 당해연도의 연앙인구로 나눈 수치를 1,000분비로 나타낸 것
통계청 설명.
즉, 출산율에도 여러 지표가 있는데 저런 식으로 이야기한건 정확히 모르고 지적한것.
어라 나도 지금 알았는데, 통계에서는 서로 구분해서 사용하는게 맞는데, 표준국어대사전 출산-율 : 아기를 낳는 비율. 일정 기간에 태어난 아이가 전체 인구에 차지하는 비율을 이른다. 순화어 : 출생률. 표준국어대사전 출생-률 : 일정한 기간에 태어난 사람의 수가 전체 인구에 대하여 차지하는 비율. 표준국어대사전으로는 같네. 표준국어대사전과 맞춤법으로 조져라.
alsbdkdle님 글쓴이인데 답변감사합니다. 참고 넘어가려는데 선생님의 정성글에 제 안의 흑염룡을 다시 깨우네요,... 조지러갑니다
선생님 말씀을 기반으로 국립국어원에서 두 의미는 똑같으나 일본어 순화를 위해 출생률을 오히려 더 장려한다 는 사실을 찾아냈습니다. 그리고 정말 다르면 문장으로 실제적용해서 반증부탁한다.조목조목 그라데이션으로 조졌더니.... 1.단어지적한 사람들은 그 둘의 의미가 다르다고 믿어서 말한건데 그렇게 무안주면 좋냐 2.사전과 국어원은 지들이 뭔대 다른 걸 같다고 하느냐, 그런건 참조일 뿐이다... 3. 너는 질문 자체를 하지마라 등등 장문의 개소리를 내네요.
"응 ㄴㄱㅁ~~~^^ "하려다가 상대도 얼마나 자존감이없으면 저럴까 생각하고 멈췄습니다. 선생님 덕에 오늘 많은 것 깨우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