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냐 이과냐를 treat로 놓고 성과를 outcome으로 놓은다음
DAG그려서 ATE라도 봐서 뭐라도 확인할거 아니면 문이과 논쟁 그만..
아니면 DID라도 할수있는 데이터 찾아서 스스로 판단해보셈
내 주변에 연고대출신에 실력좋고 존경할만한 분들 넘치고
개인적으로 본 가장 practical하게 분석 잘하시는 분은 동국대 인하대 이런분들 이었다..
이딴 논쟁할바엔 걍 책이라도 한번 더 봤으면
DAG그려서 ATE라도 봐서 뭐라도 확인할거 아니면 문이과 논쟁 그만..
아니면 DID라도 할수있는 데이터 찾아서 스스로 판단해보셈
내 주변에 연고대출신에 실력좋고 존경할만한 분들 넘치고
개인적으로 본 가장 practical하게 분석 잘하시는 분은 동국대 인하대 이런분들 이었다..
이딴 논쟁할바엔 걍 책이라도 한번 더 봤으면
practical 이라 함은 도메인 지식 활용도가 뛰어나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