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쪽에서 복전중입니다. 통계학과에서 한학기짜리 선형대수를 듣긴 했는데 뭔가 똥싸다 만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여..
그래서 수학과가서 2학기짜리 선대를 추가로 들어볼까 생각중인데 시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통계학과에서는 searle 썼고 수학과에서는 friedberg가 메인이라고 합니다.
대학원은 확실치는 않은데 생각은 있습니다.
그래서 수학과가서 2학기짜리 선대를 추가로 들어볼까 생각중인데 시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통계학과에서는 searle 썼고 수학과에서는 friedberg가 메인이라고 합니다.
대학원은 확실치는 않은데 생각은 있습니다.
Searle 쓸 정도면 그래도 커리큘럼이 건실하네. 우린 Anton 썼는데 쉬벌 ㅋㅋ
질문에 답하자면 학석사에서 끝낼 생각일 경우엔 Searle 더 돌리는 게 낫고 박사 갈 거면 수학과 선대 성적 (잘) 받아놓는 게 좋겠죠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결정에 참고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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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들이 대체로 비슷할 것 같네유. 조언 감사합니다 !
나도 개인적으로 이 글이 맞다고 생각함
엄밀함이 물론 좋지만 property랑 응용력 정도 감 잡으면 충분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