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쪽에서 복전중입니다. 통계학과에서 한학기짜리 선형대수를 듣긴 했는데 뭔가 똥싸다 만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여..

그래서 수학과가서 2학기짜리 선대를 추가로 들어볼까 생각중인데 시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통계학과에서는 searle 썼고 수학과에서는 friedberg가 메인이라고 합니다.

대학원은 확실치는 않은데 생각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