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이해한 바로는 쉽게 선형회귀모형을 적용하여 분석하겠다 했을 때

데이터를 training set, validation set, test set으로 분할해서 코딩한다 > 머신러닝

안하고 그냥 내가 불러온 데이터를 전처리만 하고 그걸 기반으로 분석한다(예를들어 R에서 할경우 그냥 lm( ~., ~)으로 바로 하는 것)

정도로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게 맞나?


2. 그리고 이렇게 되면 통계나 데싸 쪽에서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하는 내 입장에서는 회귀분석을 하더라도 머신러닝이 뭔가 좀더 복잡해보이니까 무조건 모형의 정확도 자체도 더 높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모르는게 있는거임 아니면 진짜 그럼?


3. 머신러닝의 모형은 '성능'으로써 나타내어지고, 그건 혼동행렬에 기반한 정확도, 민감도, 위양성률, F1점수 등등 이런거하고 AUC라는 지표에 의해 평가된다는 것 정도는 알겠음...근데 그냥 회귀모형의 정확도 라고 하면 R2잖아. 그러면 머신러닝을 통해 회귀모형을 만들게 되면 평가지표를 AUC로 해야하는거야 아니면 R2로 해야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