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바이오/컴싸 하다 데싸로 아예 바꿈
미국 생활 돈 애지게 깨지고 급식때부터 있어서 환상도 없음 그냥 빨리 졸업하고 직장 잡아서 행복하게 살고싶은 마음뿐임
여하튼 질문:
1. 대학원 필수라고 들었는데.. 일본 / 한국 대학원 갈까 싶음.. 취업 생각하면 한국대학원 가는게 훨씬 낫겠지? 일본은 많이 안 쳐줌?
이걸 물어보는 이유는 내가 일본에서도 살았어서 일본쪽으로 나갈 생각도 있어서임
2. 지금 걍 친구들 따라서 직업박람회 데싸회사 견학 이런거 해보고 있는데 솔직히 아직 1학년이고 이제 막 입문해서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거든..
공모전같은 대외활동은 3학년 쯤 부터 시작하면 되는거임??
3. 데싸는 학점 많이 중요하냐? 최소학점이 n / 4.0 점 만점에 몇 점 정도임?
4. 바이오 좋은데 미래 없어서 탈주했는데 만약 대학원을 바이오인포매틱스나 바이오통계 분야로 가도 좋을까? 역시 안되려나
5. 토익같은 영어시험점수 필수임? 아니면 필수자격증 따야하는거 있음?
한국 올 생각이면 바이오는 비추. 한국에서 바이오 붙은 건 사람이 할게 못된다
한일 중에 바이오갈거면 무조건 일본가야
한국에선 바이오 보수가 너무 적음. 바이오하고 싶으면 해외취업 ㄱㄱ - dc App
일본 갈거면 연봉 많이 못받는거 생각하고 있어야댐
1. 미국 대학원 가지... 2. 공모전 빠를수록 좋음. 1~2학년때부터 혼자 찾아서 공부하면서 시작하셈 3. 학점 안중요하고 본인 능력이 제일 중요함 (능력 보여줄 포트폴리오).. 4. 미국에서는 바이오 꽤 괜찮음 but 한국은 비추 5. 노필요
한국에서 미국가는 사람들이 들으면 진짜 피눈물 흘릴 소리네 차라리 미국에서 석사하고 취업해
한국 가더라도 그냥 미국에서 석사까지는 마치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