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누백7퍼따리 화공 다니다가 우울증 걸리고 허송세월 보낸 1인임
복학하긴 싫어서 다시 수능을 쳐봤는데 사실 아직 뭐 해먹고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성적이 지거국 가야되는 성적인데 그곳에서 공무원 공기업 통계직 올인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차선으론 소프트웨어공학쪽 가서 전산진쪽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인 인망 부족으로 어디 물어볼 사람도 없네요
다른 방법이나 혜안이 있으시다면 부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