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zarathu.com/posts/2018-11-08-redefinenullhypothesis/
박사논문으로 준비했는데 논문 실패하고 결국 내 블로그에 게재했다 ㅠ 아래는 초록이다
Redefine Null Hypothesis
P value의 가장 큰 문제는 샘플 숫자만 늘리면 아무리 작은 차이라도 유의미한 결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대부분의 연구에서 차이가 정확히 0이라는 비현실적인 귀무가설을 사용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인데, 실제 차이가 정확히 0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아무도 주장하지 않는 것을 반박해 봐야 유용한 결론을 얻지 못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귀무가설에 uncertainty 개념을 추가하여 가설검정방법을 재정의하였습니다.
왜 실패햇노?
악상만있고 활용방법이 ㅠ
논문의 전제를 초큼 잘못 설정한 듯... 차이가 없다 = 0이 아님 논문에서 주장한 것 처럼 그 누구도 0.0000000001도 차이가 없는 걸 전제하지 않음 0.05보다 크면 차이가 없다고 한 거임 결론을 전제로 잘못 설정한 듯 게다가 귀납적 방법에 연역적 방법인 철학을 들이미는 건 좀 아닌 듯
귀무가설은 = 등호 쓰잖아
등호가 산수에서 쓰는 등호의 의미가 아님 가설에 대한 등호임 통계학 공부 한 거 맞음? 통계학이 통계학과의 전유물은 아니지만 어느 통계학과도 0을 산술적 의미의 0으로 가르쳐 준 적은 없는 거 같음
그리고, p값개념과 0.05를 따로 분리해야 할 듯 p값개념은 피셔가 만든건 맞는데 0.05기준은 라플라스 때 저서에도 이미 나온 기준임 (18세기 후반) p값개념이 잘못된건지, 0.05가 잘못된건지 싸잡아서 다루고 있음 0.05 기준이 라플라스 시대에 제안(?)되었으므로 그 당시 문학작품을 보고 5%가 한국의 십중팔구 같은 개념인지를 알아내야 함
가설검정 기법도 R.A 피셔가 아닌 네이먼과 이곤피어슨이 개발한 방법임 - 아드님들까지 기여를 해서 이름이 비슷비슷 해 누가 개발했건 중요한 건 아니나 그래도 박사논문에서라면 고증... 까지는 아니더라도 검색 한 번 하면 나오는 데 너무 무성의 함
가설검정 피셔형님 아니었냐? ㅠ
나 보건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