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거 같은데,
아주 큰 샘플 사이즈에서는
다중회귀 시, 잔차의 정규성(normality)가정이 꼭 만족되어야 하는 건 아니어도 된다고.
이게 원래 질문이었고,
이왕 이렇게 된거 평소에 궁금한거 몇개 더 질문해보자.
1) OLS시, 모델 적합성 및 변수들의 계수(coefficient)가 P 값에 근거한 통계적 유의성도 높고, R-squared도 괜찮아도
기본적으로 4가지? 가정을 만족하지 못하면 쓰면 안되는 것인가?
2) 독립변수를 여럿넣었을 때 각 계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못한 변수가 있을 때 (P가 0.1나 0.05 보다 크다),
이것들을 빼고(stepwise backward처럼) 하나씩 빼면서 꼭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나?
->외국 통계질문 게시판에 보면,
다중회귀분석의 목적이 1)예측 이 아니고 2)변수 간 현상 관계 설명일 경우, 굳이 P가 큰 계수를 가진 변수를 빼면서 모델을 찾아가지 않아도 된다고
(그냥 이건 유의하고, 이건 아니고 이렇게 하면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던데..)
이러한 것들이 궁금하오.
혹시 아시는 분들 있으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혹 외국 게시판의 주장이 맞다면 왜 그런지도 알려주시면
심히 감사드리겠어요
1.가정 위배해도 쓸 수 있음. 다만 그게 "베스트"는 아니라는 것만 염두하면 됨. 다른 더 좋은 모델이 있을 수 있다 2. 모델을 선정하는 방법 중 하나이고 꼭 저렇게 할 필요 ㄴ 기본적으로 복잡하면 오버피팅이 될 수 있으니까 유의하지 않으면 심플한 걸 선택 - dc App
외국게시판은 틀린거 같은 게 변수간 현상관계 설명이 가장 어려워서 빼고 넣는거 신중해야 함. 케바케인데 정답마냥 적어놓음 - dc App
그리고 샘플 사이즈가 크든 작든 정규성 위배와 상관없이 쓸 수 있고 위에서 다른 사람 얘기했듯 사이즈 크다고 만능이 아님 - dc App
잔차 정규성 위배되면 걍 부트스트래핑 돌려라 훨씬 더 좋은게 있는데 굳이 안좋은걸 쓰고 있누
외국말이 맞다. 유의하지 않다고 빼고나 하면 그게 다른 변수 컨트롤 잡아주는 역할 '일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빼면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