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학, 통계학개론같은 1학년 과목위주로 신청했는데 하나가 2학년과목입니다 수리통계학인데 전혀 배경지식없이 가능할까요
에타에서 물어보니 할만할거라해서 일단 신청은 했는데 과목명부터 겁나네요 그냥 겨우 학점만 채우는 복전 말고 학교1년 더 다녀서라도 제대로 배워 그쪽으로 대학원 갈 생각으로 시작합니다 복전 첫해에 들으면 좋을만한 기초과목들도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21
수리통계학 1,2 나눠져있는거면 할만할거고 아니면 힘들수도 있음 - dc App
익명(118.235)2023-02-16 08:36
답글
1,2 나뉘어있긴 합니다..근데 저 수학 고자ㅠㅠ
익명(175.223)2023-02-16 12:3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8 10:26
답글
헉...그냥 취소해야할까요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익명(175.223)2023-02-16 12:31
탐색적 자료분석, 통계프로그래밍, 수리통계학1
이게 2학년 과목 중에서 신청한건데
미친짓일까요? 1학년과목은 신입생들이랑 들을거라 덜 걱정되는데 저 2학년 과목들 중 드랍해야한다면 뭘 하는게 좋을지요
익명(175.223)2023-02-16 12:34
답글
수통은 1이라도 적어도 기본적인 다변수 미적분까지는 알아야 할텐데...
가르마ㅠ(124.58)2023-02-16 12:42
수통1 수준이면 미적분학만 알아도 되지. 어차피 해석학이나 선대는 깊이 들어가지도 않고 필요한 부분은 수업에서 따로 가르쳐주는데
자기가 수능 가형 1등급이다? 그정도 이해력이면 학부 수리통계 정도는 약간 베이스가 부족해도 거뜬히 따라감
익명(223.38)2023-02-16 13:47
수통 1이면 확률 분포까지는 할만 할텐데 변수 두개 나오는 순간부터 헬일걸.... 적어도 고등 미적분 보고라도 가셈 ㅇㅇ 대학 미적분 바로 들어가기 빡셀거임 - dc App
Coogsgjo(coogsgjo)2023-02-16 13:48
2학년과정인거보니 쉬운수통다루는것같은데 일단 수통자체는 배경지식없이 상당히 빡센건 사실 - dc App
익명(175.192)2023-02-16 14:56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8 10:26
답글
자꾸 이상한 소릴 해서 질문자 혼란스럽게 하지 마세요...
애초에 케틀레도 사회과학자가 아니라 사회과학에 영향을 미친 수학자, 과학자에 가깝구만...
그리고 PCA 아이디어는 로널드 피셔가 처음 제시했어요
가르마ㅠ(124.58)2023-02-17 00:13
답글
30년씩 걸려서 통계기법 하나 개발하는게 통계학의 목적일까 싶냐구요?
통계기법 하나를 개발한다는건 학계와 산업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거에요
그걸 고작 30년안에 이룰 수 있는건 엄청난 업적이고 그거야 말로 모든 통계학자들의 로망 아닌가요?
가르마ㅠ(124.58)2023-02-17 00:26
답글
기존에 공개된 통계방법론으로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과학이론을 만드는건 통계학자들이 아니라 해당분야 과학자들이 해야죠
이론이라는건 인과관계가 명확하게 설명되어야 하는데 단순히 데이터 수집과 통계 모델을 통한 분석으로 어떻게 인과관계를 설명하는데요...
가르마ㅠ(124.58)2023-02-17 00:30
답글
PCA는 1901년에 칼 피어슨이 처음 제시 했다는데요...
다시한번 얘기하지만,통계학의 중요한 부분은, 데이터를 잘 적합하면서, 그와동시에 수학적으로 설명가능한 모형을 연구하고, 그리고 데이터가 모형을 적용하기에 알맞은 데이터인지 수학적으로 진단하는거에요
모든 모형엔 수학적 근거가 있어야 하고, 모든 검정 또한 그러해야하는데, 사회과학말고는 잡기술이요?
가르마ㅠ(124.58)2023-02-17 00:42
답글
통계학이 수학말고 잡기술이라는 말을 했다면 그저 현 산업을 모르는 극단적인 사람이구나 할텐데
수학을 통계학에 있어서 잡기술이라 표현하는건 진짜 신박한 개소리네요.
통계학 시작하려는 사람 앞에서 너무 무책임하지 않나요
가르마ㅠ(124.58)2023-02-17 00:45
답글
통계학은 엄밀히 따지면 자연과학이 아니라 수학과 같은 형식과학이고, 이것을 업으로 삼는 사람이 하는건 실험이 아니라 수학적 증명이에요.
빅데이터, 머신러닝과 같은 분야가 발달하면서 모형의 해석을 통한 데이터의 설명보다 단순히 예측이 더 중요시 된게 현 시점의 추세지만, 이것이야 말로 현 시점의 머신러닝과 빅데이터 분석의 가장 큰 약점이고
가르마ㅠ(124.58)2023-02-17 00:53
답글
시한폭탄이에요
수학이 완전한 진리인지 아닌지에 관한건 수학기초론에 대한 지식이 충분치 않아서 확답할 수 없지만
그걸 꼬투리 잡을거면, 수학의 부산물인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끄고 잠이나 주무시는게 어때요? 질문글에 이상한 말 쓰지 말고
가르마ㅠ(124.58)2023-02-17 00:56
답글
명백한 인과 설명 없이 준수한 예측만 가능하면 장땡인거라고 생각하시나보네요
명백한 인과관계 없이 수만년간 쌓인 경험을 기반으로 해가 뜨는 것을 예측하는 것이 과학이라면, 태양신 아폴론이 마차로 태양 싣고 매일마다 하늘을 달린다고 믿은 고대그리스인들의 설명도 과학이겠네요 그럼?
인과관계가 뭔상관인가요 어차피 현대인이나 고대인이나 똑같이 내일 해가 뜰거라
가르마ㅠ(124.58)2023-02-17 02:05
답글
코사인 유사도는 수학적으로 엄밀히 정의된 측도함수인데요...
뭔소릴 하는거지...
데이터의 유사성이라는 개념이 단순히 데이터간의 거리측도로 나타낼 수 있는지가 논점인거지 코사인 유사도는 수학적으로 논란거리가 아니에요...
가르마ㅠ(124.58)2023-02-17 02:13
답글
아니 시발 잠깐만,
하도 코사인 유사도 거리길래 좀 봤는데
벡터를 중심화 해서 코사인 유사도를 측정하면 그게 상관 계순데요?
시발 너 수식도 안보고 씨부린건가요?
뭘 증명을 안해요 걍 똑같구만
가르마ㅠ(124.58)2023-02-17 03:05
답글
이새끼 유명한 통계갤 분탕임 ㅇㅇ 가끔 오면 주딱 뒤져 같은 뻘글 쓰는놈이 이놈임 - dc App
수리통계학 1,2 나눠져있는거면 할만할거고 아니면 힘들수도 있음 - dc App
1,2 나뉘어있긴 합니다..근데 저 수학 고자ㅠ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헉...그냥 취소해야할까요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탐색적 자료분석, 통계프로그래밍, 수리통계학1 이게 2학년 과목 중에서 신청한건데 미친짓일까요? 1학년과목은 신입생들이랑 들을거라 덜 걱정되는데 저 2학년 과목들 중 드랍해야한다면 뭘 하는게 좋을지요
수통은 1이라도 적어도 기본적인 다변수 미적분까지는 알아야 할텐데...
수통1 수준이면 미적분학만 알아도 되지. 어차피 해석학이나 선대는 깊이 들어가지도 않고 필요한 부분은 수업에서 따로 가르쳐주는데 자기가 수능 가형 1등급이다? 그정도 이해력이면 학부 수리통계 정도는 약간 베이스가 부족해도 거뜬히 따라감
수통 1이면 확률 분포까지는 할만 할텐데 변수 두개 나오는 순간부터 헬일걸.... 적어도 고등 미적분 보고라도 가셈 ㅇㅇ 대학 미적분 바로 들어가기 빡셀거임 - dc App
2학년과정인거보니 쉬운수통다루는것같은데 일단 수통자체는 배경지식없이 상당히 빡센건 사실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자꾸 이상한 소릴 해서 질문자 혼란스럽게 하지 마세요... 애초에 케틀레도 사회과학자가 아니라 사회과학에 영향을 미친 수학자, 과학자에 가깝구만... 그리고 PCA 아이디어는 로널드 피셔가 처음 제시했어요
30년씩 걸려서 통계기법 하나 개발하는게 통계학의 목적일까 싶냐구요? 통계기법 하나를 개발한다는건 학계와 산업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거에요 그걸 고작 30년안에 이룰 수 있는건 엄청난 업적이고 그거야 말로 모든 통계학자들의 로망 아닌가요?
기존에 공개된 통계방법론으로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과학이론을 만드는건 통계학자들이 아니라 해당분야 과학자들이 해야죠 이론이라는건 인과관계가 명확하게 설명되어야 하는데 단순히 데이터 수집과 통계 모델을 통한 분석으로 어떻게 인과관계를 설명하는데요...
PCA는 1901년에 칼 피어슨이 처음 제시 했다는데요... 다시한번 얘기하지만,통계학의 중요한 부분은, 데이터를 잘 적합하면서, 그와동시에 수학적으로 설명가능한 모형을 연구하고, 그리고 데이터가 모형을 적용하기에 알맞은 데이터인지 수학적으로 진단하는거에요 모든 모형엔 수학적 근거가 있어야 하고, 모든 검정 또한 그러해야하는데, 사회과학말고는 잡기술이요?
통계학이 수학말고 잡기술이라는 말을 했다면 그저 현 산업을 모르는 극단적인 사람이구나 할텐데 수학을 통계학에 있어서 잡기술이라 표현하는건 진짜 신박한 개소리네요. 통계학 시작하려는 사람 앞에서 너무 무책임하지 않나요
통계학은 엄밀히 따지면 자연과학이 아니라 수학과 같은 형식과학이고, 이것을 업으로 삼는 사람이 하는건 실험이 아니라 수학적 증명이에요. 빅데이터, 머신러닝과 같은 분야가 발달하면서 모형의 해석을 통한 데이터의 설명보다 단순히 예측이 더 중요시 된게 현 시점의 추세지만, 이것이야 말로 현 시점의 머신러닝과 빅데이터 분석의 가장 큰 약점이고
시한폭탄이에요 수학이 완전한 진리인지 아닌지에 관한건 수학기초론에 대한 지식이 충분치 않아서 확답할 수 없지만 그걸 꼬투리 잡을거면, 수학의 부산물인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끄고 잠이나 주무시는게 어때요? 질문글에 이상한 말 쓰지 말고
명백한 인과 설명 없이 준수한 예측만 가능하면 장땡인거라고 생각하시나보네요 명백한 인과관계 없이 수만년간 쌓인 경험을 기반으로 해가 뜨는 것을 예측하는 것이 과학이라면, 태양신 아폴론이 마차로 태양 싣고 매일마다 하늘을 달린다고 믿은 고대그리스인들의 설명도 과학이겠네요 그럼? 인과관계가 뭔상관인가요 어차피 현대인이나 고대인이나 똑같이 내일 해가 뜰거라
코사인 유사도는 수학적으로 엄밀히 정의된 측도함수인데요... 뭔소릴 하는거지... 데이터의 유사성이라는 개념이 단순히 데이터간의 거리측도로 나타낼 수 있는지가 논점인거지 코사인 유사도는 수학적으로 논란거리가 아니에요...
아니 시발 잠깐만, 하도 코사인 유사도 거리길래 좀 봤는데 벡터를 중심화 해서 코사인 유사도를 측정하면 그게 상관 계순데요? 시발 너 수식도 안보고 씨부린건가요? 뭘 증명을 안해요 걍 똑같구만
이새끼 유명한 통계갤 분탕임 ㅇㅇ 가끔 오면 주딱 뒤져 같은 뻘글 쓰는놈이 이놈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