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는게 각자 도생하기의 난이도에 차이가 있음 ㅇㅇ 하위 지거국 중 하나인데 오고나서 느낀점은.... 정보가 너무 부족함 ㅇㅇ 과내 학술 동아리 하나 있는건 제대로 운영도 안되고 공모전이나 학술 관련 공지도 잘 안 올라오고.... 대학 학벌이랑 이런게 상관관계가 있다는 말은 아니지만 학생들이 의지가 없는 것도 있고... - dc App
Coogsgjo(coogsgjo)2023-02-19 22:15
답글
답변감사드립니다. 혹시 그러면 선생님께서는 취업준비나 진로에 대해서 어떻게 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dc App
익명(222.237)2023-02-19 22:23
답글
내가 선생 소리 들을 정도로 그리 경험 많은 사람이 아닌데 ㅋㅋㅋㅋㅋ 지금은 그냥 해석학 공부하면서 쉬운 자격증 몇개 따놓고 머신러닝 공부하는 중 ㅇㅇ 따라서 취업과 진로에 대해 참고할만한 짬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Coogsgjo(coogsgjo)2023-02-19 22:28
답글
ㄴㄴ 맨날 정확하지도 않은 댓글 달다가 걸리면 튀는 분탕임 ㅋㅋㅋㅋ 보통 아무말 짓걸인 다음에 주딱 개새끼 해보라며 글 싸다가 지적당하면 다 지우고 튐 ㅋㅋㅋㅋ 한두번 당해본게 아니니 걸러들으셈 - dc App
Coogsgjo(coogsgjo)2023-02-19 22:47
통계학과가 학부를 많이 탄다는 말 조차도 세월에 따라서 다르지. 아마 이런 말을 계속 강조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박사 졸업하거나 거의 막바지인 조금 늙은 사람일 수도 있음. 학부에 대한 마지노선? 예를 들어서, 10년 전 지거국 정도면 일반고 반에서 5등, 백분위 85% 이상은 찍어야 갈 수 있었음. 반면 지금은 여러가지 사회적 문제 때문에 백분위 60% 정도라도 들어갈 수 있는 대학이 되어버렸다.
익명(121.155)2023-02-19 22:38
답글
정말 말도 안되게 하락해버린 것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무너져버린 지방 국립대의 신입생이 과거 대학의 위상에 취해서 알량한 자부심을 가지고 수준 낮은 생각과 생활 양식을 보인다면, 그리고 이것이 반복된다면 웬만한 학벌이 아닌 이상 이것이 가지는 의미가 퇴색될 수 밖에 없음. 지금 부산대에 입학하는 학생이랑 과거에 부산대에 입학하는 학생을 단순 수능 백분위로 비교하자면, 하늘과 땅 차이인데 그럼 학벌에 대한 마지노선도 당연히 변화하고, 심지어 학벌에 대한 생각조차도 변화할 것임.
익명(121.155)2023-02-19 22:42
답글
결론적으로 지금 당장 학벌은 고고익선이 맞고, 이왕이면 가장 최상위에 있는 대학이 그 가치를 계속 보전할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음. 하지만, 한국 사회에서 학벌을 바라보는 기류 자체는 변할 것임. 대부분의 대학에서 학벌이 학생의 가치를 대변해주기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고, 그렇다면 더욱 능력주의 위주로 굴러갈 수밖에 없음. 그러니까 학벌에 좌절하지 말고 스스로 찾아가면서 공부했으면 좋겠음. 주변 환경 탓만 하지 말고...
익명(121.155)2023-02-19 22:47
답글
제가 아직 식견이 얕아 경솔했던 질문을 한거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dc App
익명(222.237)2023-02-19 22:59
대학원에 한해서 대부분 통계 대학원을 입학시험 치르고 가니까 대학원 진학에 있어서 막 엄청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교수들이 학생들 평가할때 정량적인 평가지표는 학점과 학벌임.... 솔직히 학벌이 다라고 말 못하겠지만 다다익선이라 최선을 다 해봐 - dc App
tpptpp(tpptpp)2023-02-19 22:52
답글
대학원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 좀 더 멀리 생각해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dc App
서울대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 dc App
높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는게 각자 도생하기의 난이도에 차이가 있음 ㅇㅇ 하위 지거국 중 하나인데 오고나서 느낀점은.... 정보가 너무 부족함 ㅇㅇ 과내 학술 동아리 하나 있는건 제대로 운영도 안되고 공모전이나 학술 관련 공지도 잘 안 올라오고.... 대학 학벌이랑 이런게 상관관계가 있다는 말은 아니지만 학생들이 의지가 없는 것도 있고... - dc App
답변감사드립니다. 혹시 그러면 선생님께서는 취업준비나 진로에 대해서 어떻게 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dc App
내가 선생 소리 들을 정도로 그리 경험 많은 사람이 아닌데 ㅋㅋㅋㅋㅋ 지금은 그냥 해석학 공부하면서 쉬운 자격증 몇개 따놓고 머신러닝 공부하는 중 ㅇㅇ 따라서 취업과 진로에 대해 참고할만한 짬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ㄴㄴ 맨날 정확하지도 않은 댓글 달다가 걸리면 튀는 분탕임 ㅋㅋㅋㅋ 보통 아무말 짓걸인 다음에 주딱 개새끼 해보라며 글 싸다가 지적당하면 다 지우고 튐 ㅋㅋㅋㅋ 한두번 당해본게 아니니 걸러들으셈 - dc App
통계학과가 학부를 많이 탄다는 말 조차도 세월에 따라서 다르지. 아마 이런 말을 계속 강조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박사 졸업하거나 거의 막바지인 조금 늙은 사람일 수도 있음. 학부에 대한 마지노선? 예를 들어서, 10년 전 지거국 정도면 일반고 반에서 5등, 백분위 85% 이상은 찍어야 갈 수 있었음. 반면 지금은 여러가지 사회적 문제 때문에 백분위 60% 정도라도 들어갈 수 있는 대학이 되어버렸다.
정말 말도 안되게 하락해버린 것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무너져버린 지방 국립대의 신입생이 과거 대학의 위상에 취해서 알량한 자부심을 가지고 수준 낮은 생각과 생활 양식을 보인다면, 그리고 이것이 반복된다면 웬만한 학벌이 아닌 이상 이것이 가지는 의미가 퇴색될 수 밖에 없음. 지금 부산대에 입학하는 학생이랑 과거에 부산대에 입학하는 학생을 단순 수능 백분위로 비교하자면, 하늘과 땅 차이인데 그럼 학벌에 대한 마지노선도 당연히 변화하고, 심지어 학벌에 대한 생각조차도 변화할 것임.
결론적으로 지금 당장 학벌은 고고익선이 맞고, 이왕이면 가장 최상위에 있는 대학이 그 가치를 계속 보전할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음. 하지만, 한국 사회에서 학벌을 바라보는 기류 자체는 변할 것임. 대부분의 대학에서 학벌이 학생의 가치를 대변해주기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고, 그렇다면 더욱 능력주의 위주로 굴러갈 수밖에 없음. 그러니까 학벌에 좌절하지 말고 스스로 찾아가면서 공부했으면 좋겠음. 주변 환경 탓만 하지 말고...
제가 아직 식견이 얕아 경솔했던 질문을 한거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dc App
대학원에 한해서 대부분 통계 대학원을 입학시험 치르고 가니까 대학원 진학에 있어서 막 엄청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교수들이 학생들 평가할때 정량적인 평가지표는 학점과 학벌임.... 솔직히 학벌이 다라고 말 못하겠지만 다다익선이라 최선을 다 해봐 - dc App
대학원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 좀 더 멀리 생각해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dc App
가서 하기 나름